화답송/복음환호송

제목 [유영철베드로작곡] 2020.8.30 연중 제22주일 화답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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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영철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18 조회수251 추천수0
파일첨부 2020.8.30 연중제22주일 화답송-성가대.nwc [32]   2020.8.30연중제22주일화답송-성가대.pdf [26]   2020.8.30 연중제22주일 화답송-교우.nwc [22]   2020.8.30연중제22주일화답송-교우.pdf [25]  

안녕하세요?

2020.8.30 연중 제22주일 화답송입니다.

 

 앞의 이야기 이어서 갑니다

 ~  제가 조문예를 올리는 순간,이어서

     한 템포 늦게 다같이 머리를 숙이려하는 찰나에

     저의 발가락 양말은 얌전히 포개어져서

     조문예를 드리려 하는 단원들을 향해

     두발가락은 손을 모우고 말없이 단원들을 향헤

     진심어린 예를 하고 있더랍니다.

     그 뒤 상황은 호상분위기로 가는 걸로...

 

     그 발가락 양말이 서로의 발가락에게 칸막이가 되어

     서로에게  텐션을 주지못한 결과 운동량은 1도없었으며,

     신발볼이 넓지 못해 발가락 이 서로 포개어져

     발가락을 맘껏 펴지봇하고 딛는,또는 장시간 서있는 결과 ,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는,발 전체의 상태는 마치

    ,좁은 방에 갖혀있는 제대로 펴지 못하는  그 움추림,

     스트레스, 여유, 안정감, 주인에 대한 배신감,이 모든 절망감을

     제공하게되는 원인제공자가 ...정말 이지 자기를 누구보다도

     엣지있게, 스마트하고, 고귀한 최고의 지성인인품의 자기 주인이라고

     생각한다면  얼마나 실말할까요?

    우짜든동,

     발가락을 힘주어서 몸쪽으로 끌어당기거나 방바닥쪽으로 밀어내거나.

     가능한 발가락 사이를 힘주어서 넓게 벌어지게끔 운동을 자주 하세요

     자신의 평소 사이즈보다 10mm 넓은 사이즈의 신발을 갈아 탄 이후로

     모든게  달라졌음을 경험했습니다

     강추드리며 여기까지하겠습니다.

 

     작곡하고 업로드하면서 기껏 10자정도만 적고 퇴장하다가

     너무 힘드실 각 교구 지휘자님들의 늘 서있는 상황으로

     생겨지는 이런 아픔의 원인을

     함께 고민하자는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내내 건강하시시요

 

                                             2020.7.18

                                        유영철베드로 드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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