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복음환호송

제목 2019.09.22. 연중 제 25주일(다해)_불쌍한 이를 들어 올리시는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주님 성탄 대축일 - 밤 미사 화답송  
작성자서정호 쪽지 캡슐 작성일2019-09-09 조회수196 추천수0
파일첨부 20190922 연중 제 25주일(다해)_불쌍한 이를 들어 올리시는_2성부.nwc [30]   20190922 연중 제 25주일(다해)_불쌍한 이를 들어 올리시는_2성부.jpg [20]   20190922 연중 제 25주일(다해)_불쌍한 이를 들어 올리시는.mp3 [24]  

안녕하세요. 수원교구찬양사도협의회의 서정호 유스티노라고 합니다.

 

이 곳에 올라오는 화답송들... 다들 너무나 훌륭하긴 한데.. 생활성가로 미사를 하는 곳에서 쓸만한

 

곡은 잘 찾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

 

물론, 화답송이 가진 형식과, 그 내용을 모두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여러가지 제약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많은 청년미사 등에서 화답송으로 쓸 곡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시편이면 아무거나... 혹은 그 날 독서와 부합될만한 적당한 곡으로...

 

아니면 그냥 화답송은 노래로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부족하나마... 최대한 시편내용을 맞추면서 생활성가처럼 부를 수 있도록

 

시편성가를 매 주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화답송이라기보단 '화답송 내용과 부합하는' 시편 성가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편 113(112),1-2.4-6.7-8(◎ 1ㄱ과 7ㄴ 참조)

◎ 불쌍한 이를 들어 올리시는 주님을 찬양하여라.

○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

○ 주님은 모든 민족들 위에 높으시고, 그분의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네. 누가 우리 하느님이신 주님 같으랴? 드높은 곳에 좌정하신 분, 하늘과 땅을 굽어보시는 분. ◎

○ 억눌린 이를 흙먼지에서 일으켜 세우시고, 불쌍한 이를 잿더미에서 들어 올리시는 분. 귀족들과, 당신 백성의 귀족들과 그들을 한자리에 앉히시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