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905 12월 19일 |3|  2025-12-18 조재형 1638 0
186904 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   2025-12-18 김중애 692 0
186903 01.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의 비밀"   2025-12-18 김중애 870 0
186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8)   2025-12-18 김중애 1176 0
186901 매일미사/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자) 12월 18일]   2025-12-18 김중애 400 0
186900 12.18.목 / 한상우 신부님   2025-12-18 강칠등 563 0
18689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8-24 / 12월 18일)   2025-12-18 한택규엘리사 280 0
186898 그루터기에서 피어나는 은총의 기도   2025-12-18 김학용 463 0
186895 12월 18일 |4|  2025-12-17 조재형 17412 0
186894 [생명] 대림 3주간 목요일 - 혼란 속에서 시작되는 구원 |1|  2025-12-17 서하 453 0
186893 12월 17일 수원 교구 묵상글   2025-12-17 최원석 891 0
186892 [12월 17일]   2025-12-17 박영희 552 0
186891 하느님은 선하신 분인가?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2025-12-17 최영근 571 0
186890 이영근 신부님_“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   2025-12-17 최원석 662 0
186889 양승국 신부님_우리 인간은 불충실해도 하느님은 항상 충실하십니다!   2025-12-17 최원석 713 0
186888 족보   2025-12-17 최원석 541 1
186887 12월 17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2-17 강칠등 651 0
186886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2025-12-17 김중애 613 0
186885 시간 밖에 계시는 분   2025-12-17 김중애 682 0
1868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7)   2025-12-17 김중애 1156 0
186883 매일미사/2025년 12월 17일 수요일[(자) 12월 17일]   2025-12-17 김중애 460 0
1868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17 / 12월 17일)   2025-12-17 한택규엘리사 210 0
186880 12.17.수 / 한상우 신부님   2025-12-17 강칠등 662 0
186879 ??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2025-12-17 김학용 572 0
186876 12월 17일 |5|  2025-12-16 조재형 1547 0
186875 [생명] 대림 3주간 수요일 - 42세대에 걸친 하느님의 인내와 기다림 |1|  2025-12-16 서하 905 0
186874 [대림 제3주간 화요일]   2025-12-16 박영희 683 0
186873 12월 16일 수원 교구 묵상   2025-12-16 최원석 822 0
186872 이영근 신부님_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2025-12-16 최원석 834 0
186871 12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2-16 강칠등 11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