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61160 “당신은 지구에 왜 왔는가?” - 1.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1|  2011-01-03 김명준 5189 0
61159 그분께 속하기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음,   2011-01-03 김중애 3891 0
61158 누가 내 이웃인가,   2011-01-03 김중애 8242 0
61157 상황에 맞추어 기도의 의미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2011-01-03 김중애 4261 0
61156 장막을 걷어라!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2011-01-03 노병규 75010 0
61155 주님 공현 후 월요일 - 깨어 있어라.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 ...   2011-01-03 박명옥 4814 0
61154 1월3일 야곱의 우물- 마태4,12-17. 23-25 묵상/ 하늘나라 |1|  2011-01-03 권수현 3894 0
61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4|  2011-01-03 이미경 92818 0
61150 삶이란? |3|  2011-01-03 유웅열 5655 0
61147 2010년 1월 3일 주님 공현 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6|  2011-01-03 노병규 1,14722 0
61146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  2011-01-03 주병순 4134 0
611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1-01-03 김광자 4605 0
61144 일 년을 시작할 때는 |5|  2011-01-03 김광자 6166 0
61143 2011엑셀가계부 수정판 |1|  2011-01-02 진장춘 5412 0
61142 ♡ 진실 ♡   2011-01-02 이부영 4274 0
61141 주님 공연 대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01-02 박명옥 4982 0
61140 주의 공현축일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허윤석신부님] |1|  2011-01-02 이순정 5879 0
61139 딱한 처지에 딱 한 사람이 - 김찬선(레오나르도)신부 |1|  2011-01-02 노병규 65710 0
61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1-01-02 이미경 97516 0
61137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2011-01-02 주병순 3802 0
61136 1월2일 야곱의 우물- 마태2,1-12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 |2|  2011-01-02 권수현 4004 0
61134 주님 공현 대축일 -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  2011-01-02 박명옥 5049 0
61133 ♡ 선배들이 한 비유를 싫어하지 말아라 ♡   2011-01-02 이부영 3764 0
61132 1월 2일 주님 공현 대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01-02 노병규 83112 0
611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1-01-02 김광자 6054 0
61130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 편지 |2|  2011-01-02 김광자 7492 0
61128 주님 공현 대축일/말씀 자료:강 길웅 신부   2011-01-01 원근식 6496 0
61127 오늘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1-01-01 소순태 4243 0
61126 사용하기 쉬운 2011년엑셀가계부   2011-01-01 진장춘 5801 0
61125 주님 공현 대축일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1|  2011-01-01 박명옥 578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