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72 음악으로 드리는 묵상   1998-12-15 신영미 1,6406 0
171 저의 믿음이 저를 구하게 하소서   1998-12-15 김명주 1,6299 0
170 제4처 예수 성모와 서로 만나심을...   1998-12-13 정은정 1,4556 0
169 제3처예수 첫번째 쓰러지심을....   1998-12-12 정은정 1,3907 0
168 예수가 세례자요한을 만난까닭은?   1998-12-12 정은정 1,65010 0
167 제2처. 예수 십자가 지심을   1998-12-11 정은정 1,4715 0
166 아픈 몸이 주는 교훈   1998-12-11 신영미 1,5966 0
164 제1 처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1998-12-10 정은정 1,5167 0
163 사오정이 많은 시대에 대한 유감   1998-12-10 정은정 1,58711 0
162 다른 언어를 통해 만나는 하느님   1998-12-10 신영미 1,6557 0
161 절망의 껍질을 깨고.   1998-12-09 정은정 1,6276 0
160 화려하지 않은 예고.   1998-12-09 정은정 1,5567 0
159 첫 고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1998-12-09 신영미 1,7116 0
157 주님과 함께 하는 레모레이드   1998-12-08 신영미 1,5995 0
156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   1998-12-07 신영미 1,6475 0
155 네가 사람이냐?   1998-12-06 정은정 1,6668 0
154 사람은 제 그림자를 보고도 놀라느니   1998-12-06 신영미 1,6676 0
153 할머니의 내복.   1998-12-05 정은정 1,6478 0
152 감실 안에 계신 예수님   1998-12-05 신영미 1,6826 0
151 하느님 체험   1998-12-04 신영미 1,8419 0
150 앗! 마술이다.   1998-12-04 정은정 1,7169 0
149 맹인 안내견을 환영합니다.   1998-12-04 정은정 1,6677 0
148 고통으로 드리는 묵상   1998-12-03 신영미 1,8306 0
147 텔레비젼 속 묵상   1998-12-02 신영미 1,6785 0
146 우연이 아닌 섭리의 놀라움을 느끼며   1998-12-01 신영미 1,7156 0
144 인간에 대한 예의   1998-11-28 정은정 1,6988 0
143 나의 사랑, 나의 누이여.   1998-11-26 정은정 1,6497 0
142 내게 거짓말을 해 보라구?   1998-11-25 정은정 1,5946 0
141 11월 25일 묵상   1998-11-25 박영옥 1,7374 0
140 튼튼한 시공. 무너지지 않는 성전.   1998-11-24 정은정 1,747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