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59803 현실과 피안 그리고 그리스도교의 본질 |1|  2010-11-08 심경섭 4852 0
59802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 ...   2010-11-08 주병순 4632 0
59801 원하지 않아도   2010-11-08 노병규 6089 0
59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3|  2010-11-08 이미경 1,27221 0
59798 ♡ 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 ♡   2010-11-08 이부영 5412 0
59797 11월8일 야곱의 우물- 루카17,1-6 묵상/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모 ... |1|  2010-11-08 권수현 4937 0
59796 11월 8일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11-08 노병규 1,13323 0
59795 남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라! |1|  2010-11-08 유웅열 6354 0
59794 예수님께.   2010-11-08 한성호 4605 0
59793 서로에게.   2010-11-08 한성호 4314 0
59792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11-08 김광자 5744 0
59791 일곱(seven)가지 예쁜 행복 |9|  2010-11-07 김광자 5797 0
5979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 |7|  2010-11-07 김현아 1,09717 0
59787 선택되지 않은 이들이 마시면 독이 된다 [자기 심판]   2010-11-07 장이수 4041 0
59786 장날   2010-11-07 이재복 3524 0
59785 "산 이들의 하느님" - 11.7,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 |1|  2010-11-07 김명준 4545 0
59783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2010-11-07 주병순 3802 0
59782 주님께서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2010-11-07 허윤석 3984 0
59781 죽은 다음 |1|  2010-11-07 노병규 5979 0
597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11-07 이미경 79016 0
59778 11월7일 야곱의 우물- 루카20,27-38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 |1|  2010-11-07 권수현 4694 0
59777 11월 7일 연중 제32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1|  2010-11-07 노병규 72010 0
5977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혼인의 의미 |4|  2010-11-07 김현아 92616 0
59774 오늘의 복음과 묵상 |3|  2010-11-07 김광자 4973 0
59773 맑고 좋은 생각만 하면 좋겠습니다 |5|  2010-11-07 김광자 4852 0
59772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 [이념주의자여 다음을 논증하라]   2010-11-06 장이수 3742 0
59770 "행복하여라, 하느님을 경외하는 사람들!" - 11.6, 이수철 프란치 ... |1|  2010-11-06 김명준 4145 0
59769 흔들리는 신앙 - 문제인가? -홍성남 신부- |1|  2010-11-06 조현탁 7079 0
59768 정당한 재물이라고 하더라도 언제부터 불의하게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 ... |2|  2010-11-06 소순태 3952 0
59767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   2010-11-06 주병순 39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