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59858 지구촌 곳곳에 재앙이 시시각각 밀려오고있다.   2010-11-10 김중애 5040 0
59857 뉴에이지 신봉자의 '혼합 공부' [정신 확장, 의식 상태]   2010-11-10 장이수 3631 0
59856 성가정과 행복 -홍성남 신부-   2010-11-10 조현탁 68311 0
59854 성모님의 사랑으로 - 배티성지 부임 첫미사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 |1|  2010-11-10 박명옥 6783 0
59852 써니와 노조미 |1|  2010-11-10 박영미 3915 0
59851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2010-11-10 주병순 3922 0
59848 이념의 미신화가 기독교에 끼친 해독 [우상 창작] |2|  2010-11-10 장이수 4463 0
59840 ♡ 죽은 영혼을 위해 기도합시다 ♡   2010-11-10 이부영 5922 0
598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6|  2010-11-10 이미경 1,21421 0
59838 11월10일 야곱의 우물-루카17,11-19 /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 |1|  2010-11-10 권수현 5354 0
59837 11월 10일 수요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 양승국 스테파노 ... |1|  2010-11-10 노병규 1,05521 0
59836 빛이 넘쳐 흘러라   2010-11-10 한성호 4524 0
59835 행복을 주는 사람들 |6|  2010-11-10 김광자 6345 0
59834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11-10 김광자 5415 0
5983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공동체 의식? |4|  2010-11-10 김현아 1,67022 0
59831 십자가 마음   2010-11-09 한성호 5063 0
59830 종교에서 되돌아가는 이념 [위험한 제3시대 그리스도교]   2010-11-09 장이수 4042 0
59829 "생명의 강" - 11.9,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 |1|  2010-11-09 김명준 4128 0
59828 예수님께 되돌아 오지 않는 아홉사람 [기독교 증언] 보완   2010-11-09 장이수 4063 0
59827 북 수용소에서 생존귀환한 수녀님들의 이야기 |1|  2010-11-09 차용호 5754 0
59826 <인간은 다면적이고 중층적이다, 라는 해괴한 말>   2010-11-09 장종원 5112 0
59825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2010-11-09 주병순 4452 0
59823 라테라노 성전 봉헌 축일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야 한다.   2010-11-09 허윤석 5346 0
59822 11월9일 야곱의 우물- 요한2,13-22 묵상/ 내 아버지의 집 |1|  2010-11-09 권수현 54711 0
598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11-09 이미경 1,13017 0
59820 ♡ 대자녀를 위해 기도합시다 ♡   2010-11-09 이부영 6163 0
59819 하지도 않으면서 생각만 하는 선행(인의도덕) |1|  2010-11-09 강칠등 5941 0
59818 11월 9일 화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1|  2010-11-09 노병규 1,34123 0
59817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다 ....... 김상조 신부님 |2|  2010-11-09 김광자 6326 0
598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당신 집에 대한 열정 |4|  2010-11-09 김현아 1,247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