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308 예수님을 죽음의 이르게 한 것은 무엇인가?   1999-02-08 신영미 1,5452 0
307 장터에서   1999-02-08 백광진베드로 1,4295 0
306 소금, 어디에 쓰는 것이지?   1999-02-08 김지형 1,4361 0
305 글을 날려버리고   1999-02-07 정은정 1,4233 0
304 안녕이라는 말로 하는 묵상   1999-02-07 신영미 1,3552 0
303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1999-02-06 신영미 1,4602 0
302 라면이 커졌어요.   1999-02-06 정은정 1,4854 0
301 지도자   1999-02-06 이화균 1,4062 0
300 내 오른편에 앉아라   1999-02-06 김지형 1,4442 0
299 많은 것을 갖지 않고 있다고 여겨 질 때 읽는 글   1999-02-05 신영미 1,4874 0
298 목숨을 건 사랑.   1999-02-05 정은정 1,5033 0
297 야곱의 하느님!   1999-02-05 김지형 1,6383 0
296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으로 하는 묵상   1999-02-04 신영미 1,6894 0
294 버려야 할 시간.   1999-02-04 정은정 1,5035 0
293 늘 깨어 있어라   1999-02-03 신영미 1,7222 0
292 금의환향   1999-02-03 정은정 1,5569 0
291 한마음 사무친 자리   1999-02-03 김지형 1,4716 0
290 분노를 다루는 비결들   1999-02-03 유인표 1,4898 0
289 하느님과 함께 살다가 사라졌다.   1999-02-02 신영미 1,4775 0
288 그를 통하여 ....   1999-02-02 김지형 1,4438 0
287 주의 봉헌 축일   1999-02-01 신영미 1,6484 0
286 너무나 오래 지냈구나   1999-02-01 김지형 1,4618 0
285 준주성범으로 하는 묵상   1999-01-31 신영미 1,8015 0
284 행복 나누기.   1999-01-31 정은정 1,6056 0
283 예수 없는 십자가   1999-01-30 신영미 1,6063 0
282 바이킹 길들이기.   1999-01-30 정은정 1,5155 0
281 쉽지가 않아요.   1999-01-30 정은정 1,5127 0
280 숨겨진 나쁜 부분들   1999-01-30 채상희 1,5272 0
278 내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외다   1999-01-29 신영미 1,5143 0
277 하느님의 이름을 아는 이   1999-01-29 김지형 1,52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