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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사
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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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103210 이원규 [gpsimon] 스크랩 2023-10-06


그들 말한다.

신은 온갖 보석과 금장한 의상을 걸치고 

웅장하고 화려한 대성당에 있다고,


그러나 

그분은 평범한 모습 

가난한 이들 가운데 계신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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