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랑
-
103459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3-11-25
-
그 사랑
주님께서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사람이 감당하기엔 너무나 가혹한 십자가 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기도 하셨지만
육체를 가진 온전한 인간 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고통을 피할수도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들을 위하여
고통의 일부를 받기보다
모든 것을 안으시기 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하여
육체적 고통도 받기를 원하셨지만
정신적 고통도 받으셨습니다
아무도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제자에게 조차 배반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의 임금이 되셨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선 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이 되셨습니다
외냐하면 그것이
하느님의 참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사랑을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당신 자신 보다
더 귀하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활입니다
"진실한 사랑" "변함 없는 사랑"
아무도 알지 못했던
사람을 살리는 사랑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
-
103461
장병찬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95. 예수님이 주교에게 - 그들은 용기가 없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103460
장병찬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 045.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순간에 깨닫게 해 줄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103458
장병찬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11.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
103457
장병찬
2023-1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