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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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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82
장병찬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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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옥 영혼들의 첫 방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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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81
장병찬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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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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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80
장병찬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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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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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79
장병찬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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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9.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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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77
장병찬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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