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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46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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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유경록 라파엘잔치를 마련하러사람들이 모여드네.원망과 미움을 품고...세상에 길들여진 몸짓.짖밟히지 않으려...얻어 맞지 않으려...모욕 당하지 않으려...죽임 당하지 않으려...주먹을 하늘 높이 쳐 들고세상이 가르쳐준 몸짓에 따라.'죽이라' 외치는 저 축제의 함성.달려들어 옷을 벗기고,뺨을 때리고,채찍을 휘두르며,욕설을 퍼붓는 죽임의 축제.때리고 때렸으나,아, 이게 왠일인가.죽어라 찔렀으나,아, 이게 왠일인가.그분은 영원히 살아 계시네.짖밟히는 것이 행복임을...얻어 맞는 것이 행복임을...모욕 당하는 것이 행복임을...죽임 당하는 것이 행복임을...그분을 위한 축제를 마련하러사람들은 그렇게 모여 드네.https://god-love.tistory.com/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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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대 할배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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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3
강칠등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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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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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2
장병찬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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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1.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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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1
장병찬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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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촌호수의 낮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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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0
강칠등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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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0.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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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99
장병찬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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