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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예수님이 사제에게 - 어둠 속의 빛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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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4
장병찬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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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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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2
장병찬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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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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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1
장병찬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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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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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0
장병찬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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