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공동 구속자' 이신 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104124
장병찬
2024-05-28
-
반대 1신고 1
-
- † 031.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104122
장병찬
2024-05-27
-
반대 1신고 1
-
- † 030.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104121
장병찬
2024-05-27
-
반대 1신고 1
-
-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교회인가
-
104120
장병찬
2024-05-27
-
반대 1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