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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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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그 아내를 두고 간음하는 것이다.

104427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2-28

한 사람이 한 사람하고 살아야 한단 말씀입니다. 그걸 어기면 간음이니 힘들기도 합니다. 

 

유혹이 많은 세상에 죄를 짓기 쉬운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버리지 못하고 이유가 되면 혼자 살든지, 피치 못해 이혼을 했으면 다른 남자와 

 

살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부 다 처로 생활 하셨던 선조들이 있었습니다. 자녀들도 많이 낳았습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와 같이 살아야 하는데, 매우 힘들 수가 있습니다.

 

특히 천주 교회는 남자와 여자가 혼인하면 이혼이 어렵습니다. 모르겠습니다. 피치 못하면 

 

이혼할 수도 있겠지요. 어쩔 수 없이요.

 

남녀와의 어려운 성을 일부 일처로 살아가야 이상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남자와 여자가 

 

잘 결합 했듯이 지킬 것은 잘 지키고, 아름다운 세상에 와서 죽기까지 죄를 피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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