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104430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3-02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사람 신체 중에 입으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입은 음식을 먹거나

 

말을 할 때 소중한 곳입니다. 하지만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게

 

좋게도 그렇지 않게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서 말이 나오지만 생각을 잘 해야 합니다. 마음의 상처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니 특별히 생각에 생각을 더해야 합니다.   

 

그러는 저도 생각 없이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과격하게 되면 입에서 나오는 데로

 

할 때가 있었습니다. 특히 화가 났을 때 조심에 조심을 더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한번 말이 나오면 다시 입에 담을 수 없으니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다는 말"을 상기시켜, 상대방에게 기쁘게 들

 

리고 좋고 아름다운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54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