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재의 수요일

10443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3-05

오늘은 사순시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금육과 단식을 하는 날입니다. 가톨릭교회는 전통적으로 사순절 기간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금육은 죽을때까지 해야하고, 단식은 18세부터 만 60세까지의 사람에 해당됩니다.

 

세끼식사 하다가 한끼를 굶으면 배가 많이 고플겁니다.

 

또 고기도 먹고 싶을것입니다.

 

이 중요한 사순시기에 단식이나 금육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천주교회 신자로서 교회에서 규칙을 어기지 않으려면 금육과 단식을 지켜서

 

배는 고프지만 뿌듯한 금육과 단식을 이행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만 63세이니까 금육을 지켜야 되고, 단식은 안해도 됩니다.

 

1년중에 제일 중요한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누구나 고행은 힘들어 합니다.

 

그래도 가톨릭교회에서 지킬 것은 지키면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을 때는 이해가 갑니다.

 

고통뒤에 기쁨을 찾는 거룩한 사순절 시기를 잘 맞이하여 순탄한 시기를 보내시길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7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