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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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36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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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
사람이 살다 보면 고통을 겪습니다. 저는 인생을 돌아보니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것의 원인은 조상들이 가난하게 살아서 5대까지 의
삶 때문이라고 여겼습니다.
특히 2021년 6월 30일 전 후의 최근 몇 년은 말 할 수 없는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퇴직하자마자 쉬지 못하고 공무원에서 경비원으로
일했습니다. 공무원의 기간은 31년 2개월 정년 퇴직 했었지만 경비원은
3년 동안 자주 이동되어 고통을 받았고, 자선은 아니지만 어떻게 하다가
적지 않은 돈이 쉽게 없어졌습니다.
직장 생활 해서 모은 돈이 금방 나가는 신세가 되어 안타까워서
복이 없어서 그런 가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책에 일본에서 변호사를 하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운이 있으려면
사람의 인간성을 최우선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말다툼이나 화를 내는 것 등을 하면 운이 달아난다고 했습니다.
아파트 경비원을 했었을 때 3 년 간 대 여섯 정도를 왔다 갔다 해서
보통 창피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비원은 처음 하는 것으로 성실하게
했지만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부족 해서 정신적으로 힘이 들었고
돈이 세서 아직 까지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머지않아 회복이 될 것으로 알고 돈은 많다 가도 금방 빠져나가는 일은
운이 없어서 그런 건 확실합니다. 마음을 잘 먹고 인간성이 좋아야
부자가 되는 길이 된다고 합니다. 동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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