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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1주

10443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3-08

상한 심령

 

주님 주님께선 저희의 구원자 이 시 옵니다

하지만 저희는 세상을 쫒아 가기에 빠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주님을 저희가 믿고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저희의 행동은 이웃을 외면 하기가 일쑤입니다

하오니 주님 저희에게 사랑을 주십시오

 

 

주님 저희에게는 주님밖에 희망이 없건만

저희는 세상의 물질 속에, 안락함 속에

몸을 맞길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가 여지 것 주님을 

아프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부족한 저희에게 인내를 주십시오

 

 

우리는 주님께 기도를 드리고

미사를 참례하며 영성체를 영하고 있지만

지난날 바리사이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정죄하며

사는 모습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희에겐 주님이 필요하오니 

평화를 주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외치고 있지만

삶 속에서는 주님의 은총에

온전히 맞기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저희의 믿음이 작고 보잘  것 없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겸손을 주십시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끝이 없으십니다

주님께선 우리의 꾸며진 모습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들의" 상한 심령" 속에 

주님의 자비 하심을 청해 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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