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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선택해야...

104442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5-03-10

 

 

 


 


                                 선을 택해야... 

                

       우리 삶에는 다툼이 언제나 있는것 같습니다

       그 다툼중에서 가장큰것이 대두되기도하지요

       우리가 타고난 대로 자연스럽게 살면서 옳바르지 않은 일은

       아니하고 사는것이 그리도 힘겨운 것일까?

       누구나 옳바른지 어닌지 구분할수있지요

       그런데 내가하는 나뿐일은 괜찮고 다른이 하는 나뿐일은 하면

       안된다하지요

       생각하는것이 과연 옳바른일일까

       그 생각대로 행동에 옳기는 것 또한 옳바른일일까?

       우리는 그생각했고 행동했던 결과를 기억해 두지요

       내가 앞으로 하는 생각이나 하려하는 일들을 그 기억과 비교

       하지요

       결과 옳바른지 아닌지 판단을 하게되지요

       옳바르지 않고 사리에 맞지 않는다면 안하면 될일이지요

       이렇게 안전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면서 평화스럽게만 살면 안

       되나요

       늘 우리는 살면서 평생을 다툼속에 사는것 같지요

       이지구상에 80억 인구가 큰 다툼속에 살고있지요

       가장 큰것 아마도 사상 다툼인듯 여겨집니다

       자유사상과 공산 사상이지요

       물론 좀 그 정도가 더 강한것도 있고 약한것도있지요

       진보나 보수로도 좀 약한방식으로 표현하지요

       공산 보담 사회주의로 바꾸어 표현되기도 하지요

       아무튼 두 단어는 서로 극한치를 이루지요

       한두 사람이 아니고 큰 단체로 나뉘어 다툼을 갖지요

       그래서 지구상에는 공산 국가가있고 자유 국가가있고 민주

       국가가있고 사회주의 국가로등으로 특징을 띠지요

       아무튼 이 국가간 사상으로 인한 다툼은 우리의 삶을 전쟁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하지요

       전쟁은 살상이지요

       파괴지요

       먹고살기위한 경제 활동이 중단 되지요

       그러니 삶이 아주 궁해지지요

       먹을것 없어 굶주리고 부상자와 살상자로 험악해지지요

       그리고 우리가 극히 필요한 집과 건물들이 부서지지요

       우리가 먹고 살아야하는 농사일과 생필품을 생산하는 공장일이

       중단되니 우리 삶중에 가장 무서운 것 사상에 관한 다툼이 가장

       무서운 것으로 여겨집니다

       지금도 우리는 사상 다틈을 벌이고 있지요

       국가 위기까지 치닫고있지요

       한번 다틈이 커지면 아마도 그 후유증이 오래갈것같지요

       양보없는 다틈이지요

       한쪽이 자취를 감추어야 끝나지요

       그러나 그끝남은 잠시뿐이지요

       허술한 틈을 타 또다시 다툼이 생기고 치열한 쌈을하지요

       우리는 이 다툼을 위해 사는것 같기도합니다

       다툼이 있어야 우리는 평온을 생각하게 되기도하지요

       다툼이 커져 전쟁이 휩쓸고 지나가면 최악의 결과를 맞지요

       많은 돈이 필요하지요

       좋은 말로 재정이다 뭐 경제하락이니 표현하면 뭣합니까

       모든것이 중단돼 목슴을 붙였다하더래도 페허속에서 산이는

       허리끈을 졸라매고 재건을 해야하지요 

       부서지고 험란해지는데 왜 다툼을 갖고 결국은 전쟁을 해서 

       가장 괴로운 삶을 맞이하려하는지 걱정되지요

       우선 나라를 독점하고져 먹을것 나누어주지요 

       1940년대 어려운 살림살이에 먹을것 연명하기위해 가입하지요 

       그러나 그많은 사람 곡식 나누어 주다보니 재정이 바닥나 

       나누어줄 형편이 못되지요

       그러나 자유 우방의 힘있는 틈에 끼어들어가 나라를 구하기위해

       힘을 빌리지요 

       먹을것도 일단 의지하지요 

       이렇게 되면 어느기간까진 견딜수있지요

       어느방법이 좋을까요 

       아무튼 의지 한다는것 자체가 안좋지요

       우방의 군이 파병되어 전쟁으로부터 안전지대를 만들고 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해야하지요

       농업사회를 공업사회로 바꾸지요

       정해진 농토속에서 먹을것 재배해 봤자 모두잘살기 불가하지요

       물건을 만들어 내다 파는 장사가 적당하지요

       우리나라는 농업이 공업으로 탈바꿈 했지요

       빨리빨리 서두르는 우리성격에 곤산품을 생산했지만 품질이않좋아

       안팔리니 헐값에 팔다보니 이익이 없었다하지요

       이제는 빨리빨리 품질을 그리고 기능을 고급화 해야했지요

       돈을 꾸어다가 품질 향상에 힘썼지요

       근 50여년동안 미군이 나라를 지켜주는 동안 할수있는 일이었다고

       감히 생각했답니다 

       그 50여년이 우리에겐 분열로 중단될까봐 일부 정치 독재로 모면

       하기 일수였지요

       심지어 붙잡아 가두고 구타까지 했다고하지요

       지내고보니 어쩔수없는 일의 현실이었던것 같습니다

       나라가 발전을 할려면 정치 경제가 안정을 유지돼야 가능 함은

       삼척동자도 알수있는일이지요

       재물과 행복은 무관하다하지만 먹을것 없어 굶어 죽을 판인데

              재물을 등한시 할순 없지요

       우리 형편으론 우방국가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대신 국가 발전

              모습으로 보답한셈이 된것 같습니다

       이만큼 우리가 잘살수있는 현상을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뭐든 얻고져하면 거저얻어지는것이 아니란것을 되새겨본답니다

       어렸을때 끝판엔 정의가 이긴다는주변에서 말을 들은적있지요

       우리 모두의 바램이련가

       악이 선을 이기면 걱정이되고 울화통이 터지지요

       그리고 선을 갈구하는 이가 많지요

       악이 판치치지않고 선이 판을쳐야 살맞이 나지요

       재물 많으면 대개 선하게 살지못하지요

       그리고 아무나 재물을 많이 얻어 갑부가 될수 없지요

       보통으로 살아가는이 많지요

       근검절약하면서 선량하게 사는이가 많지요

       그래서 결국은 악이 선을 구축하는것이 아니고 반대인 선이 악을

       구축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선이 있는 세상은 행복의 기초가 된다고 여겨집니다

       서로 이해주고 보듬어주는 마음과 행동이 있어야 행복을 누릴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생각해보면 행복해지는 기본적인 생각과 말들이 있지요

       우리는 선을 선택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할수있어야 한다고...

                                                              (작성: 2025. 03. 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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