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사순 2주

10445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3-15

눈  물

 

주님을 따르고 싶어서

우리가 시간을 얼마나 내며

살았는지 돌아 봅니다

 

주님을 전하는 삶을 위해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를 오르기 원하지만

세상의 험한 파도 앞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바치신 생애는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삶엔 현실의 어려움이 있지만

믿음은 우리를 지켜줍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의 은총을 기뻐 합니다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 앞으로

한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곳엔 세상의 아픔을 위하여

기도하는 선한 영혼 들 이 있습니다

숭고한 주님의 눈물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6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