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순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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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54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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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물
주님을 따르고 싶어서
우리가 시간을 얼마나 내며
살았는지 돌아 봅니다
주님을 전하는 삶을 위해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타를 오르기 원하지만
세상의 험한 파도 앞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바치신 생애는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삶엔 현실의 어려움이 있지만
믿음은 우리를 지켜줍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이기에
주님의 은총을 기뻐 합니다
주님께서 지신 십자가 앞으로
한걸음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곳엔 세상의 아픔을 위하여
기도하는 선한 영혼 들 이 있습니다
숭고한 주님의 눈물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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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 옛날 당신께서 저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을 성실히 대하시고 아브라함에게 자애를 베풀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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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66
강헌모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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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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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63
강헌모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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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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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61
강헌모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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