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젊은 트롯 가수 이야기

104510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5-04-15

 

 

 


 


                                 젊은 트롯 가수이야기 

                

       몇년전이던가, 한 10여년전이던가

       우리의 젊은 가수들이 미국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었지요

       발 붙이기 무척 어려웠었다하지요

       노력에 노력끝에 K-PAP이란 이름이 알려지기시작했지요

       드디어는 유명 리스트업에 등록되었고 최고수준을 얻어냈지요

       중국의 C-POP이 있었던 모양인데 맥을 못췄다고했지요

       남들이 흔히 이런말을 하지요

       우리는 재주가 많다고 말입니다

       게다가 성질급하고 동작 빨러서 일도 부지런히 잘하고, 잘사는것도

       빠르다고들 하지요

       코로나 시절에 해외여행도 가기힘들고 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 가기

       힘든 시기에 집에서 볼수있는 미스터 트롯 경합이 생겨났지요

       운동선수 경주마냥 노래를 부르고 점수를 매겨 지고이기는 경합이지요

       심사원들의 심사평이 흥미있고 1회를 재밋게 봤지요

       좀 천하다고 여기는 우리 가요(트롯)경합, 2회 3회를 거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게된것 같습니다

       여러사람중 경합을거쳐 탑 세븐을 선발해내고 진선미를 뽑지요

       주로 젊은 이들이 트롯을 불러대니 아주 싱그럽지요

       좀 천하다고 부르지 않던 습관이 서서히 바뀌기시작했지요

       트롯을 좋아하며 삶을 이어온 이들도 많지요

       본인도 10대부터 트롯을 즐겨듣고 불렀지요

       학교 친구들이 트롯을 좋아하는 본인을 촌놈이라하면서 외국

       가요를 불러대며 조롱하듯 했지요

       미스 트롯이 2회까지 진행 됐고 미스터 트롯은 3회까지 진행

       됐지요

       선발된 진에게는 최고 5억까지 시상됐지요

       그외 많은 상품을 받게 되지요

       젊은 이들이 부르는 트롯이 맘에 썩 들기도 하지만 특히 가수

       들의 고난이 들어났지요

       막노동을 하면서 노래를 연습하는 어려운 고난을 겪지요

       우선 먹고살아야하니 알바나 막노동들을 할수밖에 없지요

       그런 생활고를 겯들여 트롯 경합때 듣게 되지요

       그 생활고가 노래와 겯들여져서 듣게 되니 재미가 있다고 할까

       시청에 흥미를 갖게하지요

       아이돌에서 활동하던 가수들도 그리고 성학부문에서도 이

       트롯 경합에 참가를 하지요

       이 트롯 경합에 출전해서 많은 관중들에게 보이고 특히 TV를

       통해 전국으로 알리게 되니 좋은 매개체가 되는셈이지요

       탑 7에 든 이들이 광고에도 나오고 공연도 하고 하니 이 트롯

       경합에 출전을 하지요

       K-POP이 전세계에 알려지더니 우리나라 음식이 호화성을 보이더니

       그리고 우리나라 말을 배우는 나라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어려운 난국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발빠르게 생활 수준이 선진국

       수준에 끼어들더니 이제 노래도 전세계에 끼어들기 시작하는것

       같지요

       이웃 일본에서 트롯 자팬이란 제목으로 우리와 똑 같은 방식으로

       트롯 자팬 1회가 진행되고있다는 소문을 들었지요

       오늘(4월 11일) TV 방송에서 미스터 트롯 자팬 1회을 봤지요

       우리가 하는 똑 같은 방식으로 진행을 했지요

       학생팀의 트롯 경합을 한 1시간 동안 봤지요

       우리의 고전 창마냥 일본의 고유 옛 노래를 연상했는데 우리와

       똑 같은 신시대의 트롯음정 이었지요

       일본에서 일본인이 경합을 할뿐이지 우리와 같은 방식이어서

       흥미롭게 봤지요

       도중에 우리나라 학생인 이승헌 참가자의 일본어로하는 트롯을

       보게됐지요

       노래하는것을 부모가 싫어해서 일본으로 건너가 노래를 선택했고

       이 트롯 자팬경합에 나오게 됐다고 했지요 

       기분 좋게도 올하트를 받아서 본선에 탈락되지않고 나가게 됐지요 

       베트남 학생도 한명 출전해서 부르는 트롯을 듣게 됐지요 

       그리고 특이한점이 우리 마스터인 장민호씨가 마스터로 참가한 점

       이지요 

       장민호씨는 아이돌에서 활동화다가 미스터트롯 1회경합에 참가헀고 

       지금은 매 경합마다 마스터(심사위원)로 활동하고있지요 

       이 트롯은 젊어서도 그리고 나이가 좀들어도 활동할수있어 

       좋은것 같지요

       가수생활하면서 얻은 보스로 생활을 이어가게되지요

       방송에 출연하기도 하구요 축제에 참가하기도 하구요 콘서트등에 

       출전해서 출전료로 잘사는 이도 많지요 

       좀 천한듯 여기는 트롯을 어린아이나 20대가 부르면 무척 듯기

       좋고 노래부르는 솜씨 아주 우수하지요 

       우리 특유의 가요가(트롯) 빛을 발하는것 같은 느낌을 줌니다

       며칠전 잘씻어서 먹기좋게 짤라놓은 도마도와 오렌지를 냉장고에서

       꺼내 저녁대신 먹고있지요

       어떤때는 도마도며 사과며 오렌지며 포도가 냉장고에서 오래돼

       곰팡이나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지요

       옛날 먹을것 없어 빈곤했던 시절을 생각하면 천벌을 받을것

       같지요

       우리가 발빠르게 움직여 모든것이 선진국 대열에 끼었다고 하지만

       잘못하면 경기 후진이 또한 빠르게 닥칠수도있지요

       아무때고 먹고싶은것 사 먹을수있지요

       오늘도 시장엘 다녀왔지요 

       과일가게에는 포도. 사과, 참외, 오렌지, 조그만 수박등 수북히

       쌓아놓고 팔고있었지요

       아내가 좋이하는 시루팥떡도 떡집 진열장에서 김이 모락모락 오르며

       발길을 멈추게하내요

       발걸음을 멈추고 만원어치 시루떡을 사 들었지요

       아내가 좋아하는 모습이 머리에 떠오르내요

       본인이 좋아하는 곳감도 사들고 또 저녁때 몇개씩 식사 대신 먹는

              계란빵을 샀지요

       이렇게 과자류와 과일류를 사서 먹는 비용이 월 삼십만원 이상 되지요

              오늘도 이미 하루가 저물어가내요

       본인의 취미인 전기 스탠드를 한 서너시간동안 만들어 완성했지요

       알미늄 판으로 전등갓을 종모양을 구상해서, 만들어 아내에게 보이니

       이쁘다고 칭찬을 해 주내요

       별모양, 꽃모양등 집에서 취미삼아 만든 수가 20가지 이상이 되지요

       생활을 즐기다 보니 세월이 무척 빠릅니다

       유수같이 흘러흘러 가는 세월속에 잘 적응되어 보내는것 같지요

                                                              (작성: 2025. 04. 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44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