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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성당 종탑에서 나오는 소리에 귀기울여주세요

104522 양미연 [ag6868] 스크랩 2025-04-22

장애인도 하느님의 자녀이자 우리들의 형제입니다

사회적 약자들을 대할때는 그들의 소리에 충분히 귀기울여주어야 합니다

종탑을 점거하고 농성을 시작한 장애인들에 대해, 편의를 봐주면 눌러앉을까봐 음식도 물도 반입안시킨다는게 사실인가요?

김수환추기경님이 계실때 명동성당은 민주주의의 성지이자 억울한 사람들의 도피처였습니다. 그만큼은 아니라도 각 지역의 성당들이 사람을 가려받으면 안되지 않나요.. 최대한 대화하며 포용의 자세를 보이면 좋겠습니다. 그분들도 예수일진대 대접은 못할망정 밥도 물도 막는다면 너무 비인도적인거 아닌가요ㅠ

부활하신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이 우리 마음안에 함께 하기를 바래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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