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조급한 우리의 본질

104523 유재천 [yudobia] 스크랩 2025-04-23

 

 

 


 


                                 조급한 우리의 본질 

                

       우리의 국민 소득이 3만불로 세계 10위권에 든다해서 마음 든든

       했었지요

       아마도 한 20년전일까?

       초기에는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에 들었었는데 지금은 20위

       권에 든것으로 나타나지요

       월간 1인 국민소득을 대충 계산해보니 3백 5십만원이 넘내요

       옛날에 비해 소득이 상당히 높은 편이지요

       그러나 현재 최저임금을 알아보면 2백만원이 조금 넘지요

       차이가 있내요

       소득 분배가 고르지않다는 말이되는것 같습니다

       한 10여년전만해도 년봉 1억원이면 꽤나 많다고했는데 지금은

       보통으로 여겨지는것 아닌지?

       세계 인구 80억명 정도 된다고합니다

       세계 나라수는 약200개국이 되지요

       80억 인구가 생활하면서 공해가 발생하지요

       공장과 자동차등에서 발생되는 공해는 문제가 되고있지요

       본인이 어렸을때(약65년전) 밤하늘엔 별이 이루말할수없이

       가득 했지요

       공해로인해 밤에 별이 보이지않는 결과지요

       맑은 날 하늘을 쳐다보며 별을 세어보면 잘해야 한 10개정도

       보이지요

       인구 증가를 예방하기위해 둘낳기 운동을 한적이있지요

       앞날을 내다보며 공해를 대비해 대안이었을텐데 말입니다

       대략 2.5배는 인구 증가율을 보이는것 같지요

       약 65년전과 비교한 결과지요

       우리나라인구 약 2천만 인구가 5천만이 됐으니 말입니다

       북한은 제외하고 남한만 인구증가를 알아본 내용이지요

       1970년경 전방에서 군 생활할때 북한이 남한보다 경제가 약

       3~4배정도 높다고했지요

       남한은 거의 지하자원이 "0"상태지만 북한은 석탄 및 철강

       등 지하자원이 많단 말을 들었었답니다

       지금은 말못할 정도라 합니다

       북한보다 80~100배 정도 남한의 경제 수준이 높다합니다

       지금도 위성에서 내려다보면 밤에 남한은 밝은데 북한은 어둑

       컴컴하답니다

       먹을것 입을것 전력사정등 문화 수준이 남한에 비해 형편없이

       낮다고 하지요

       우리는 먹을것 풍족하고 몸에 좋은것 골라먹는 시대가 왔고

       빈곤한 나라를 도와주고있다고 들어알고있지요

       북한은 무척 어렵다는 애기가 들립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아마도 국가의 통수권자의 지략이 대단히 중요한것으로 판단

       됨을 숨길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빈곤했던 농공시대를 공산품 생산 시대로 전환시켰지요

       지하자원도 전혀없지 않았습니까?

       원자재를 싼가격에 사들여 가공하고 공산품을 생산했지요

       공장 지을 돈이 없어서 차관도하고 인력수출을 해서 얻은

       고귀한 돈으로 공장을 지었다하지요

       자동차 공장도 세우고 반도체 공장도 세우고 TV,냉장고

       공장도 세우고 세탁기,에어콘 공장도 세우고 등 다방면으로

       공장을 짓고 상품을 생산해서 수출을 했지요

       그러나 우리가 생산하는 상품의 품질이 너무도 저질이었지요

       그러니 싼값에 내다 팔다보니 이익이 없는 형편이었다하지요

       상품을 수출한다는 것은 즉 장사를 한다는 것은 이익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데 말입니다

       품질 향상및 품질 고급화를 위해 또한번 어려운 투자를 해야만

       했다하지요

       이렇게 어렵살이 수십년동안 노력한 결과가 오늘이 됐다지요 

       선진 수준에 돌입했다는 말을 할지 말지 애매한 말들을 한때가 

       불과 얼마 않됐지요 

       이것저것 걱정없이 살고 있으니 뭔가 잊고사는것 같지요

       삶에는 흥망성쇄란 귀절이 있지요 

       가만히 역사를 들여다보면 잘살때도있고 못살때도 있지요 

       어렵살이 맹글어놓은 나라가 내부 분열로 망하는일이 많지요 

       우리가 지금 좀 여유롭게 삶고있음을 잊어서는 절대 안되겠지요 

       우리에게 어떤 고난이 닦쳐올지 아무도 예언할수없지요

       고난의 꼬투리는 우리주변에 늘 도사리고 있지요

       인생은 희로애락으로 이루어진다고들하지요 

       그 희로애락중 희와락을 좀더 누릴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하도록 

       늘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성질이급해서 뭐든 빨리 실행하려하지요 

       실패만은 빨리 실행하지 않아야하겠지요

       그런데 당장 우리에게 어려운 현실이 닥쳐있지요

       정치적인 비극으로 하루하루가 침울하지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문제로 수출로 먹고살고있는 우리에게 충격을

       주고있지요

       수출액이 줄기시작하고있지요

       걱정이 되지만 한편 우리에겐 자주 불행이 일어났고 계속되려

       도사리고있는듯 여겨집니다

       대통령의 탄핵사건, 산불 사건, 경기의 침체 조짐이 보이고 우리의

       사회 분열등은 우리를 심각하게 많들고있지요

       고난 극복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하겠지요 

       우리 모두의 염원이 있는한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한 일이라 여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요

       좋은 문화수준을 유지하려 애쓰는 이가 많아야하겠지요

       우리는 발빠르게 생각을 많이하고 말보다는 행동에 주력하지요

       아침 저녁 출퇴근길에 가만히 오가는 이를 쳐다보면 모두가 빠른

       걸음 걸이지요

       빼곡히 열지어 오고가는이들을 보면 우리는 현실도 미래도 어둡지

             않음을 실감할수있지요

       묵묵히 빠르게 움직이는 이들이 있는한 우리는 현재를 유지시키려

             하고 좀더 나아질것이라고 믿으며 지금까지 실아왔지요

       느긋하게 걷는 사람 보다는 빠르게 걷는 우리가 뭔가 될것 같고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물이 될수있지요

       쓰러졌다간 일어나고 그리고 빨리 걸음을 재촉하며 실패란 문제를

       덮으려 불철주야 분주히 움직이지요

       향상을 위해 빨리 움직이는 우리의 타고난 본바탕은 내 버릴수도

       중단 할수도 없음을 누구나 알고있지요

                                                              (작성: 2025. 04. 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8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