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성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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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3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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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행
하느님께서
성모님을 사랑 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선택 하시듯
성모님을 부르시어
당신 자신을 맞기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하셨는데
왜 그렇게 고통을 받으시고
슬픈 일을 겪으시는가
반문 할 수 있지먄
주님의 길은 십자가의 길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성모님께선 하느님 안에서
신앙의 길을 가셨습니다
믿음의 자녀들을 돌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디
예수님 안에서
항상 우리와 동행 하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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