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을 해주세요.

로그인
닫기
성사
따뜻한이야기
크게 원래대로 작게
글자크기
연중 제22주일

104754 이용성 [yong64] 스크랩 2025-08-28

 


 


2025년 8월 31일 주님의 날
(녹) 연중 제22주일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사오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당신은 어질고 용서하시는 분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넘치시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1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