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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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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66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5-09-06

기  도

 

주님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주님의 것이었는데

저는 마치 제 것 인 양 살은 것은 아닌지요

주님 저에게 주님을 믿고

이웃에게 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주님의 뜻을 따라서

십자가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주십시오

나의 마음이 좁고 부족하다고

주님의 은총을 외면하는 일이 없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사랑이심을 고백하오니

저도 낮아질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믿는 것이 행복하고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감사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저는 사람일 수 밖에 없지만

주님을 믿음에 오뚜기와 같은

믿음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항상 나에겐

주님께서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께선 나의 주 

나의 하느님이시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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