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60457 대림 제2주일 -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0-12-05 박명옥 5225 0
60455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2010-12-05 주병순 4002 0
60454 12월5일 야곱의 우물- 마캐 3,1-12 /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 |1|  2010-12-05 권수현 3473 0
604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12-05 이미경 68213 0
60452 12월 5일 대림 제2주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12-05 노병규 78218 0
6045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회개 하여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 |5|  2010-12-05 김현아 89014 0
60450 오늘의 복음과 묵상 |4|  2010-12-05 김광자 4693 0
60449 참으로 멋진 사람 |8|  2010-12-05 김광자 5834 0
60448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12.4,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   2010-12-04 김명준 4386 0
60447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12.3, 이수철 프란치스코 ... |1|  2010-12-04 김명준 3844 0
60445 ⊙사랑을 깨달음⊙   2010-12-04 김중애 4264 0
60444 대림 제2주일(인권 주일) - 임이 오시려나!!![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   2010-12-04 박명옥 6056 0
60443 7. 새벽을 기다림---비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첫째주 토요 ... |5|  2010-12-04 박영미 5566 0
60442 옴짝달싹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2|  2010-12-04 노병규 4279 0
60441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2010-12-04 주병순 3742 0
60439 계명을 잘 지키는 비결? [허윤석신부님]   2010-12-04 이순정 4635 0
60438 측은지심 [허윤석신부님]   2010-12-04 이순정 4897 0
60437 12월 4일 야곱의 우물- 마태9,36-10, 1.6-8묵상/ 다른 사 ... |1|  2010-12-04 권수현 3684 0
604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0-12-04 이미경 85717 0
60435 ♡ 희망의 예수님 ♡   2010-12-04 이부영 3965 0
6043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 “물이 흐르는 도랑” |3|  2010-12-04 김현아 88016 0
60433 12월 4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12-04 노병규 65215 0
60432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12-04 김광자 4861 0
60431 ☆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 |2|  2010-12-03 김광자 4414 0
60430 6. 미지의 길로 따름---비오 신부님과 함께 하는 대림절 묵상(첫째주 ... |2|  2010-12-03 박영미 4862 0
60429 묵주기도 안 하면..천주교신자 아닙니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2010-12-03 박명옥 8086 0
60427 뱀과 독이란? - 윤경재 |1|  2010-12-03 윤경재 5266 0
6042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대림 제2주일 2010년 12월 5일)   2010-12-03 강점수 5326 0
60425 기도를 잘 하기 위해서... [허윤석신부님] |2|  2010-12-03 이순정 7649 0
60424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허윤석신부님]   2010-12-03 이순정 48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