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303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1999-02-06 신영미 1,2482 0
302 라면이 커졌어요.   1999-02-06 정은정 1,2284 0
301 지도자   1999-02-06 이화균 1,2222 0
300 내 오른편에 앉아라   1999-02-06 김지형 1,2522 0
299 많은 것을 갖지 않고 있다고 여겨 질 때 읽는 글   1999-02-05 신영미 1,3134 0
298 목숨을 건 사랑.   1999-02-05 정은정 1,2923 0
297 야곱의 하느님!   1999-02-05 김지형 1,4143 0
296 자신이 미워하는 사람으로 하는 묵상   1999-02-04 신영미 1,4774 0
294 버려야 할 시간.   1999-02-04 정은정 1,3435 0
293 늘 깨어 있어라   1999-02-03 신영미 1,4532 0
292 금의환향   1999-02-03 정은정 1,3429 0
291 한마음 사무친 자리   1999-02-03 김지형 1,2906 0
290 분노를 다루는 비결들   1999-02-03 유인표 1,3028 0
289 하느님과 함께 살다가 사라졌다.   1999-02-02 신영미 1,2105 0
288 그를 통하여 ....   1999-02-02 김지형 1,2408 0
287 주의 봉헌 축일   1999-02-01 신영미 1,4244 0
286 너무나 오래 지냈구나   1999-02-01 김지형 1,2878 0
285 준주성범으로 하는 묵상   1999-01-31 신영미 1,5295 0
284 행복 나누기.   1999-01-31 정은정 1,3466 0
283 예수 없는 십자가   1999-01-30 신영미 1,3703 0
282 바이킹 길들이기.   1999-01-30 정은정 1,2995 0
281 쉽지가 않아요.   1999-01-30 정은정 1,2577 0
280 숨겨진 나쁜 부분들   1999-01-30 채상희 1,3012 0
278 내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외다   1999-01-29 신영미 1,2933 0
277 하느님의 이름을 아는 이   1999-01-29 김지형 1,3205 0
276 성인들의 언록   1999-01-28 신영미 1,3373 0
275 뛰어봤자 벼룩이란다.   1999-01-28 정은정 1,4019 0
274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편지   1999-01-28 조상현 1,7211 0
273 눈물을 흐르게 하는 것   1999-01-27 신영미 1,3875 0
272 정답없는 정답.   1999-01-27 정은정 1,29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