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55365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 ...   2010-05-03 주병순 3821 0
55364 사랑의 마음으로 그분을 받아들이십시오.   2010-05-03 김중애 4961 0
55363 위기는 도전이다   2010-05-03 김중애 4401 0
55362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만 주어지는 하느님 나라.   2010-05-03 김중애 4051 0
55361 ♥은혜를 사모하라.   2010-05-03 김중애 4161 0
55360 희망의 언저리에 사는 우리들 존재.... [허윤석신부님]   2010-05-03 이순정 54717 0
55358 부활 제5주일 -길 위에 서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03 박명옥 58211 0
55359 Re:부활 제5주일 -길 위에 서다![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03 박명옥 35310 0
55357 ♡ 주님을 필요로 하는 이들 ♡   2010-05-03 이부영 44912 0
553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0-05-03 이미경 89615 0
55355 ♣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59 |2|  2010-05-03 김현아 4915 0
5535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 부족함의 긍정적인 면 |5|  2010-05-03 김현아 85712 0
55353 5월3일 야곱의 우물- 요한14,6-14 묵상/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 ... |2|  2010-05-03 권수현 4263 0
55352 5월 3일 월요일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 양승국 스테파노 ... |3|  2010-05-03 노병규 71615 0
55351 (492) 유혹 |4|  2010-05-03 김양귀 5226 0
55350 아낌없이 주기 |4|  2010-05-03 김광자 5194 0
553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2|  2010-05-03 김광자 4323 0
55348 "유토피아 공동체" - 5.2,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   2010-05-02 김명준 4144 0
55347 [자기 버림] 자기 비움이 아니라, 자기 내어 줌 |1|  2010-05-02 장이수 53611 0
55346 부활 제5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02 박명옥 7139 0
55345 하느님을 어지럽게 해드리는 것   2010-05-02 김중애 40010 0
55344 ♥하늘나라는 누구 것일까? |1|  2010-05-02 김중애 3651 0
55343 사진묵상 - 5월 화창한 봄날!   2010-05-02 이순의 4582 0
55342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2010-05-02 주병순 4281 0
55341 †창조주 성령이여, 오소서!   2010-05-02 김중애 5281 0
55340 자신을 철저히 준비시킵시다.   2010-05-02 김중애 4021 0
55339 인생의 미로   2010-05-02 김중애 4584 0
55338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 / [복음과 묵상]   2010-05-02 장병찬 5752 0
55336 사랑하는 그 만큼... 사랑받는 만큼만... [허윤석신부님]   2010-05-02 이순정 4666 0
55335 내 마음이 먼저 달려 나갔습니다   2010-05-02 김용대 53614 0
55334 광주교구 광천동성당 저녁특강 -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05-02 박명옥 543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