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Re: 모압족과 암몬족의 기원에 대해서 ... | 카테고리 | 성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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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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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09 | 조회수124 | 추천수0 |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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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31-35절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풍속대로 우리에게 올 남자가 없구나. 자, 아버지에게 술을 드시게 하고 나서, 우리가 아버지와 함께 누워 그분에게서 자손을 얻자." 이 땅의 윤리에 어긋나는 일을 어떻게 해석, 의미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주석성경 16번 각주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압은 히브리 말에서 36절의 직역에 나오는 "아버지에 의해서"와 철자와 발음이 유사하다."
위의 내용을 토대로 유추해 볼 때 일종의 언어의 유희적 해석이라고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어서 모압족과 암몬족은 친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철천지원수 지간처럼 그렇게 지냈었지요. 그랬던 역사적인 관계에서 이스라엘은 모압족과 암몬족의 기원에 대해서 언어의 유희로 완전히 그 격을 깎아내리려고 했을 것입니다. 모압은 히브리 말에서 36절의 직역에 나오는 "아버지에 의해서"와 철자와 발음이 유사하다."는 내용을 토대로 유추해 본 내용입니다.
주석성경 13번 각주에는 "이 짧은 이야기는 비꼬는 듯한 어조로 모압족과 암몬족의 기원을 설명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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