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7일 (백) 설
기도하십시오.
하느님은 인간 삶의 여정에 함께 하시면서
인생사의 중대한 순간마다,
그에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한층 성숙한 당신의 자녀로 받아 들이시고
끊임없이 은총을 주십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요한(6장 56절)
02.17.화.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40) 오늘, 조금 더따뜻한 사람이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자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