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41713 하느님은 당신의 나라를 둘로 내 놓으셨다.(신명11,26)   11:46 김종업 50 0
141712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09:34 이부영 330 0
141711 위대한 가르침   09:27 김중애 450 0
141710   09:24 김중애 350 0
1417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7)   09:21 김중애 841 0
141708 2020년 10월 27일[(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09:19 김중애 130 0
141707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1|  09:08 최원석 281 0
2181 하느님 뜻의 빛의 일치가 제안에 자리 잡으시어 하느님과 제가 함께 행위 ...   08:56 한영구 160 0
141706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30주간 화요일 (루카13,18-21)   08:37 강헌모 511 0
141705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루카13, ...   08:08 김종업 300 0
141704 겨자씨 비유와 누룩 비유 ... 주해- 겨자의 약효능   07:45 김대군 380 0
141703 10.27.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   07:14 송문숙 1302 0
1417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8-21/2020.10.27/연중 제 ...   07:14 한택규 180 0
141701 하늘 길 기도 (2481) ‘20.10.27. 화.   07:03 김명준 411 0
141700 하느님 나라의 삶 -신망애와 진선미의 겨자씨처럼, 누룩처럼- 이수철 ... |3|  07:00 김명준 1635 0
141699 10월 28일 수요일[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축일]   05:11 김종업 400 0
141698 ★ 절대적 진리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0-10-26 장병찬 410 0
141697 ■ 성의 성스러움[2] / 성결법[4] / 레위기[18] |1|  2020-10-26 박윤식 452 0
141696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10|  2020-10-26 조재형 38910 0
14169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로의 진화는 외부로부터 ... |3|  2020-10-26 김현아 3414 0
141694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 ...   2020-10-26 주병순 310 0
141693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7.마귀가 떠나간 자리 ... |3|  2020-10-26 김은경 581 0
141692 안식일에 곱사등이 부인을 고치시다 ... 주해   2020-10-26 김대군 360 0
14169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30주간 화요일)『겨 ... |2|  2020-10-26 김동식 790 0
141690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독서와 복음묵상   2020-10-26 김종업 600 0
141689 평화의 영혼   2020-10-26 김중애 1391 0
141688 내 안에 계신 하느님.   2020-10-26 김중애 1131 0
1416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10.26)   2020-10-26 김중애 2395 0
141686 2020년 10월 26일[(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0-10-26 김중애 360 0
141684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1|  2020-10-26 최원석 8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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