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8917 04.06.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 한상우 신부님   00:00 강칠등 70 0
188916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낮 미사: 요한 20, 1 ...   2026-04-05 이기승 140 0
188914 어둠이 짙을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부활의 빛 |2|  2026-04-05 서하 231 0
188913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6일 부활 8일 축제 월요일   2026-04-05 박양석 330 0
188912 4월 5일 부활 / 카톡 신부 |1|  2026-04-05 강칠등 232 0
188911 격상   2026-04-05 손희원 190 0
188910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AI 시대에 부활은 무엇입니까   2026-04-05 이윤경루카 232 0
188909 바위 (반석)   2026-04-05 유경록 70 0
188908 [주님 부활 대축일 낮미사]   2026-04-05 박영희 252 0
18890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0,1-9 / 주님 부활 대축일-낮미사)   2026-04-05 한택규엘리사 130 0
18890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5일 주님 부활 대축일   2026-04-05 박양석 441 0
188905 지금이 참 좋다.   2026-04-05 김중애 322 0
188904 [고해성사]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   2026-04-05 김중애 250 0
1889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5)   2026-04-05 김중애 364 0
188902 매일미사/2026년 4월 5일 주일[(백) 주님 부활 대축일 - 낮 미 ...   2026-04-05 김중애 160 0
188901 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   2026-04-05 조재형 491 0
18889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마태오 28, ...   2026-04-04 이기승 621 0
188898 생활묵상 : 엄마 뱃속에서는 부활을 할 수 없습니다.   2026-04-04 강만연 391 0
18889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님 - 성 토요일, 침묵의 어머니   2026-04-04 이윤경루카 422 0
188896 4월 4일 부활성야 / 카톡 신부   2026-04-04 강칠등 572 0
188895 완전한 생활을 시작한 영혼의 예쁜 마음. |1|  2026-04-04 박진신 532 0
188894 04.05.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 한상우 신부님   2026-04-04 강칠등 593 0
188893 성 토마스 아퀴나스의 슬픔 해소 방법.   2026-04-04 박진신 592 0
188892 ^^ 자주 못옵니다.   2026-04-04 이경숙 511 0
188891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2026-04-04 김중애 567 0
188890 [고해성사]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2026-04-04 김중애 410 0
1888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4)   2026-04-04 김중애 883 0
188888 매일미사/2026년 4월 5일 주일[(백) 주님 부활 대축일 - 파스카 ...   2026-04-04 김중애 430 0
188887 주님 부활 대축일 |3|  2026-04-04 조재형 1257 0
188886 부활절에 드리는 두 가지 청원?! 살아있는 기도, 살아있는 말씀 |2|  2026-04-04 Mark Choi 4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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