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9220 예수님은 효자 이실까?   10:24 최영근 81 0
189219 [부활 제3주간 화요일]   10:17 박영희 71 0
189218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묵상   09:15 최원석 460 0
189217 전삼용 신부님_왜 모세가 만나를 주었다고 생각하면 계속 배가 고플까?   09:10 최원석 352 0
189216 내가 생명의 빵이다   09:10 최원석 90 0
189215 양승국 신부님_우리 안에 매일 현존하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바람 ...   09:10 최원석 111 0
189214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4/21) : 부활 3주간 화요일   09:10 최원석 150 0
189213 Beverly Hills Superior Court   09:05 Mark Choi 110 0
189212 늙어서야 깨닫는 인생의 진리   06:10 김중애 472 0
189211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06:08 김중애 320 0
1892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1)   06:06 김중애 582 0
189209 매일미사/2026년 4월 21일 화요일[(백) 부활 제3주간 화요일]   06:05 김중애 110 0
18920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30-35 / 부활 제3주간 화요일)   05:45 한택규엘리사 100 0
189207 04.21.화 / 한상우 신부님   04:58 강칠등 350 0
189206 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26-04-20 조재형 382 0
18920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21일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026-04-20 박양석 470 0
189204 [부활 제3주간 월요일]   2026-04-20 박영희 572 0
189203 이병우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묵상   2026-04-20 최원석 552 0
189202 전삼용 신부님_허기의 번역 오류로 깨달을 수 있는 영혼의 존재   2026-04-20 최원석 1203 0
189201 “하느님의 일은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는 것이다.”   2026-04-20 최원석 332 0
189200 양승국 신부님_소수자에 대한 배려, 그것은 품격있는 사회가 갖춰야 할 ... |1|  2026-04-20 최원석 704 0
189199 이영근 신부_* 오늘의 말씀(4/20) : 부활 제3주간 월요일   2026-04-20 최원석 585 0
189198 4월 20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6-04-20 강칠등 381 0
189197 마음의 전화 한통 하실래요.   2026-04-20 김중애 694 0
189196 문을 열어 두십시오   2026-04-20 김중애 483 0
189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20)   2026-04-20 김중애 815 0
189194 매일미사/2026년 4월 20일 월요일[(백) 부활 제3주간 월요일 ( ...   2026-04-20 김중애 200 0
18919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복음 6,22-29 / 부활 제3주간 월요일 ...   2026-04-20 한택규엘리사 190 0
189192 부활 제3주간 화요일 |2|  2026-04-20 조재형 1304 0
189191 04.20.월 / 한상우 신부님   2026-04-20 강칠등 3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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