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9704 성모님의 마음고통, 첫번째   11:01 최영근 560 0
189703 전삼용 신부님_흐르지 않으면 거룩할 수 없다   09:44 최원석 1171 0
189702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처럼 이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09:44 최원석 401 0
189701 양승국 신부님_온전히 상호 내재하시고 상호 일치하시는 성삼위의 사랑!   09:44 최원석 642 0
189700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20) : 부활 제7주간 수요일   09:44 최원석 832 0
189699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09:44 최원석 521 0
189698 부활 제7주간 목요일   08:41 조재형 922 0
189697 5월 2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08:35 강칠등 601 0
189696 05.20.수 / 한상우 신부님 |1|  07:05 강칠등 1051 0
189695 표정은 마음의 창(窓)   06:27 김중애 1063 0
189694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06:26 김중애 1121 0
1896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0)   06:25 김중애 1544 0
189692 매일미사/2026년 5월 20일 수요일[(백) 부활 제7주간 수요일]   06:23 김중애 320 0
18969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빌어 주시는 분입니다"( ...   06:12 한택규엘리사 350 0
189690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0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26-05-19 박양석 1211 0
189689 씨앗   2026-05-19 이경숙 890 0
189688 5월 1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5-19 강칠등 1071 0
189687 05.19.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5-19 강칠등 1041 0
189686 [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26-05-19 박영희 1051 0
189685 전삼용 신부님_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시는 이유   2026-05-19 최원석 1753 0
189684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   2026-05-19 최원석 641 0
189683 양승국 신부님_감동 깊고 비장한 고별 연설   2026-05-19 최원석 1612 0
189682 이영근 신부님-* 오늘의 말씀(5/19) : 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26-05-19 최원석 1312 0
18968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2026-05-19 최원석 781 0
189678 행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   2026-05-19 김중애 1793 0
189677 아버지의 눈물   2026-05-19 김중애 1353 0
189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19)   2026-05-19 김중애 2243 0
189675 매일미사/2026년 5월 19일 화요일[(백) 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26-05-19 김중애 610 0
189674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늘 빌어주시는 분입니다."(요한 17, ...   2026-05-19 한택규엘리사 580 0
189673 부활 제7주간 수요일 |2|  2026-05-19 조재형 3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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