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91732 [슬로우 묵상] 이미 새 사람인 "내 존재" _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 |2|  2026-09-07 서하 3014 1
191737 오그라들었던 내 손_연중 제23주간 월요일을 닫으며... |2|  2026-09-07 서하 391 0
191731 이영근 신부님_“손을 뻗어라.”(루카 6,10)   2026-09-07 최원석 2922 0
191730 양승국 신부님_올곧은 시선으로 정도(正道)를 걸어갑시다!   2026-09-07 최원석 3003 0
191729 손을 뻗어라.   2026-09-07 최원석 2842 0
191728 전삼용 신부님_나를 통제하려는 사람들의 심리 |2|  2026-09-07 최원석 3362 0
191727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으로 우리 목숨을 구하시는 분입니다."(루 ...   2026-09-07 한택규엘리사 2481 0
191726 2026년 9월 7일(월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2026-09-07 김학용 2740 0
191725 ■ 가톨릭라디오 :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일   2026-09-07 이재현 2652 0
191724 【 악과 압제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 |1|  2026-09-07 손영줄 2380 0
191723 09.07.월 / 한상우 신부님   2026-09-07 강칠등 2974 0
191722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4|  2026-09-07 조재형 5149 0
191721 하수는 똑똑해야 이기는 줄 안다.   2026-09-07 김중애 3123 0
191720 감사하라!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선물이다. |2|  2026-09-07 김중애 3264 0
191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7) |1|  2026-09-07 김중애 3966 0
191718 메일미사/2026년 9월 7일 월요일[(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26-09-07 김중애 2280 0
19171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7일 출처https://cafe ...   2026-09-06 박양석 2970 0
191715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3주일 가해]   2026-09-06 박영희 3381 0
191713 김동현 플로렌시오 신부님 |1|  2026-09-06 황선욱 3412 0
191711 양승국 신부님_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2026-09-06 최원석 3855 0
191710 전삼용 신부님_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 |1|  2026-09-06 최원석 3504 0
191709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 ... |1|  2026-09-06 최원석 3012 0
191708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9-06 최원석 2841 0
191707 이영근 신부님_“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마태 18,15)   2026-09-06 최원석 3232 0
3026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는 날, 회개의 ...   2026-09-06 박소영 2810 0
191706 "오늘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시는 분입니다."(마 ...   2026-09-06 한택규엘리사 2930 0
19170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4|  2026-09-06 조재형 5776 0
191703 09.06.연중 제23주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9-06 강칠등 3831 0
191702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껴라.   2026-09-06 김중애 3584 0
191701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2026-09-06 김중애 3562 0
1917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6)   2026-09-06 김중애 4033 0
맨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