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얼궁을 보여라 하고 하느님! 우리를 어여삐보시고 하고 같은가요? 복을내려라 ?? 축복을 내리소서. 인가? 이 뻔한 소리를 허용하고 있는것은 // 무감각한것이고 // 프리메이슨들이 활동하고 있음을 알지못하는 것입니다. 왜? 성모님께서는 공동구속이 아니라고 말하는것인지? // 한국의 교구는 앞날을 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