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포도주를 마실 그날까지.
이제부터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은 다시는
마시지 않겠다."
성서를 쓰다 궁금해서요
매일 영성체 할 때 포도주를 마셔서,,,
아직 하느님의 나라가 오지 않았는데.
혼자만의 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