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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Re:왜 여디드야라고 불리지 않는지? 카테고리 | 천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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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임 쪽지 캡슐 작성일2021-08-01 조회수422 추천수0 신고

솔로몬의 뜻은 평화다. 유대인의 인사말 샬롬(Shalom)과 어원이 같다. 예루살렘의 살렘도 같은 어원으로 평화를 뜻한다. 아랍인의 인사말 샬라마리쿰도 직역하면 당신께 평화가 있길 빈다는 뜻이다. 다윗의 삶은 파란만장했다. 죽음의 고비와 수없이 대치했다. 이스라엘 역시 끊임없이 타민족 침입에 시달렸다. 평화가 염원이었기에 아들 이름을 솔로몬으로 지었을 것이다(1역대 22,9). 출생부터 평화와 연관된 인물이 솔로몬이다. 평화와 안정은 그에게 주어진 운명이었던 셈이다.(굿뉴스 성경 자료실)

 

+ 샬롬(그리스도의 평화)

 

저도 궁금해서 솔로몬에 관해서 굿뉴스 자료실에서 여러 자료를 통해 공부해 보니... 위의 내용이 공감이 가서 옮겨왔습니다.

 



저는 아버지인 다윗이 이미 아들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하였는데, 주님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시어 예언자 나탄을 보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이라 하여 그의 이름을 '여디드야'라고 부르게 하셨다는 부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다윗에게는 이미 장성한 다른 아들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후계자 문제를 생각해 볼 때에 ...

 

솔로몬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하느님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셔서 나탄 예언자를 통해서 여디드야라고 부르게 하셨다는 그 의미 안에는, 이미 다윗의 후계자로 확정되었다는 그런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한번 하느님의 뜻을 전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기에 다른 곳에서 여디드야라는 이름을 또 밝힐 필요가 없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의 예언자인 나탄 예언자를 통해서 솔로몬이 다윗의 뒤를 이을 것이라는 어떤 예언이 함축되어 있는 구절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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