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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구약성경 창세 4:7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기 보다는 미리 예물의 기준을 정해주지 않은 하느님 탓을 하지 않았을까... 즉 "내 탓이요"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다보니 자기 잘못은 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니 분노가 발생허였다. 악마는 인간에게 분노가 일어나기를 교묘하게 움크리고 기다렸다가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결국 카인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없이 남탓을하고 화를내다 보니 분노의 대상이 아벨이 되어 악마의 꼬임에 빠져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하는 죄악을 저리른 것이 아닐까....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7절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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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기 보다는 미리 예물의 기준을 정해주지 않은 하느님 탓을 하지 않았을까... 즉 "내 탓이요" 하지 않고 남의 탓을 하다보니 자기 잘못은 잊고 남의 잘못으로 돌리니 분노가 발생허였다. 악마는 인간에게 분노가 일어나기를 교묘하게 움크리고 기다렸다가 결국 죄를 짓게 만든다.결국 카인은 자신에 대한 깊은 반성없이 남탓을하고 화를내다 보니 분노의 대상이 아벨이 되어 악마의 꼬임에 빠져 인류 최초의 살인을 하는 죄악을 저리른 것이 아닐까....

707 구약성경 창세 4:7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더 잘해서 하느님이 굽어보시도록 하면 되는데 비교 당했다고 생각하여 매우 화가 났다. 하느님은 카인은 화를 내는 것을 보시고 분노 조절을 하라고 미리 경고하셨다. 분노는 죄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아셨으므로....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7절
네가 옳게 행동하면 얼굴을 들 수 있지 않느냐? 그러나 네가 옳게 행동하지 않으면, 죄악이 문 앞에 도사리고 앉아 너를 노리게 될 터인데, 너는 그 죄악을 잘 다스려야 하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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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은 자기의 정성이 부족했다면 다음번에 더 잘해서 하느님이 굽어보시도록 하면 되는데 비교 당했다고 생각하여 매우 화가 났다. 하느님은 카인은 화를 내는 것을 보시고 분노 조절을 하라고 미리 경고하셨다. 분노는 죄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아셨으므로....

706 구약성경 창세 4:5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사람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남과 비교해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나고 부끄럽다. 조직이나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우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이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자기가 늘 최고로 인정 받을 수는 없다. 남이 자기보다 잘해서 인정 받으면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자기가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분노는 죄악의 씨앗이다.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5절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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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조직이나 사회에서 남과 비교해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화가나고 부끄럽다. 조직이나 사회는 어쩔 수 없이 우열이 발생한다. 이것이 이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이다. 자기가 늘 최고로 인정 받을 수는 없다. 남이 자기보다 잘해서 인정 받으면 질투하고 화내지 말고 자기가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자. 분노는 죄악의 씨앗이다.

705 구약성경 창세 4:5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히브리어로 '얼굴을 떨어뜨리다'는 수치와 낙심의 표현. 카인은 아벨에 비해 예물에 정성이 덜 들어가서 하느님이 받아주시지 않으신 것을 스스로 알고 자신이 부끄럽고 이에 낙심했다.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5절
카인과 그의 제물은 굽어보지 않으셨다. 그래서 카인은 몹시 화를 내며 얼굴을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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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로 '얼굴을 떨어뜨리다'는 수치와 낙심의 표현. 카인은 아벨에 비해 예물에 정성이 덜 들어가서 하느님이 받아주시지 않으신 것을 스스로 알고 자신이 부끄럽고 이에 낙심했다.

704 구약성경 창세 4:4 아벨은 양 떼 가운데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정성된 예물은 가장 아끼고 귀한 것을 바치는 것. 하느님은 카인과 아벨의 이런 점을 보시고 카인의 재물을 굽어보지 않으셨을지....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4절
아벨은 양 떼 가운데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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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된 예물은 가장 아끼고 귀한 것을 바치는 것.
하느님은 카인과 아벨의 이런 점을 보시고 카인의 재물을 굽어보지 않으셨을지....

703 구약성경 창세 4:4 아벨은 양 떼 가운데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아벨은 당시의 최상품 즉 맏배와 굳기름을 바침 카인은 그냥 일반적인 소출의 바침 보기 ▼ 이동 2026-05-16 권일준

구약성경 | - 창세 4장 4절
아벨은 양 떼 가운데 맏배들과 그 굳기름을 바쳤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아벨과 그의 제물은 기꺼이 굽어보셨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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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은 당시의 최상품 즉 맏배와 굳기름을 바침
카인은 그냥 일반적인 소출의 바침

699 구약성경 창세 31:3 그때 주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네 조상들의 땅으로, 네 친족에게 돌아가거라.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보기 ▼ 이동 2026-05-14 문남임

구약성경 | - 창세 31장 3절
그때 주님께서 야곱에게 말씀하셨다. “네 조상들의 땅으로, 네 친족에게 돌아가거라.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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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694 구약성경 1사무 13:13 사무엘이 다시 사울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은 어리석은 일을 하셨고,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을 지키셨더라면 지금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임금님의 왕국을 영원히 굳게 세워 주셨을 터인데, 임금도 잘못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 보기 ▼ 이동 2026-05-12 Kim miji

구약성경 | - 1사무 13장 13절
사무엘이 다시 사울에게 말하였다. “임금님은 어리석은 일을 하셨고,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을 지키셨더라면 지금쯤 주님께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임금님의 왕국을 영원히 굳게 세워 주셨을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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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도 잘못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다

693 신약성경 2코린 4:17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환난이 그지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마련해 줍니다. 나이들수록 좋다 보기 ▼ 이동 2026-05-12 김선호

신약성경 | - 2코린 4장 17절
우리가 지금 겪는 일시적이고 가벼운 환난이 그지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을 우리에게 마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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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좋다

692 구약성경 신명 10:1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먼젓번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아서, 산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또 나무 궤를 하나 만들어라. 등록 보기 ▼ 이동 2026-04-27 원영동

구약성경 | - 신명 10장 1절
“그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먼젓번과 같은 돌 판 두 개를 깎아서, 산으로 나에게 올라오너라. 또 나무 궤를 하나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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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691 구약성경 신명 10:4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집회의 날에 그 산의 불 속에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먼젓번에 쓰셨던 것처럼 그 판 위에 쓰셔서 나에게 주셨다. 테스트 보기 ▼ 이동 2026-04-27 원영동

구약성경 | - 신명 10장 4절
그러자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집회의 날에 그 산의 불 속에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먼젓번에 쓰셨던 것처럼 그 판 위에 쓰셔서 나에게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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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690 구약성경 2열왕 18:4 그는 산당들을 없애고 기념 기둥들을 부수었으며, 아세라 목상들을 잘라 버렸다. 그리고 모세가 만든 구리 뱀을 조각내었다. 느후스탄이라고 불리던 그 구리 뱀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때까지도 향을 피웠기 때문이다. 모세가 만든 구리뱀은 원래 민수기 21장에서 하느님의 구원의 도구였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그것을 숭배대상으로 바꿔버렸다. 보기 ▼ 이동 2026-04-27 유순오

구약성경 | - 2열왕 18장 4절
그는 산당들을 없애고 기념 기둥들을 부수었으며, 아세라 목상들을 잘라 버렸다. 그리고 모세가 만든 구리 뱀을 조각내었다. 느후스탄이라고 불리던 그 구리 뱀에게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때까지도 향을 피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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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만든 구리뱀은 원래 민수기 21장에서 하느님의 구원의 도구였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그것을 숭배대상으로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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