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966 ■ 복음에 담긴 진실과 정의를 지키는 백색 순교를 / 성 김대건 안드레 ...   2025-09-19 박윤식 1211 0
184965 ■ 하느님께서는 똑같은 씨앗을 우리에게도 골고루 / 연중 제24주간 토 ...   2025-09-19 박윤식 1611 0
184964 ╋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5-09-19 장병찬 1880 0
184963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5-09-19 장병찬 1340 0
184962 ╋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 ... |1|  2025-09-19 장병찬 1220 0
184961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19 이경숙 1352 0
18496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2025-09-19 양상윤 1340 0
184959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5-09-19 박영희 1443 0
184958 김건태 신부님_여인들의 역할   2025-09-19 최원석 1273 0
184957 9월 1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9-19 강칠등 1483 0
18495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9 최원석 1330 0
184955 송영진 신부님-<먹을 때 함께 먹고 굶을 때 함께 굶는 것이 함께 하는 ...   2025-09-19 최원석 1412 0
184954 이영근 신부님_“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루카 8,1)   2025-09-19 최원석 1444 0
184953 양승국 신부님_활짝 열린 예수님의 공동체!   2025-09-19 최원석 1323 0
184952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2025-09-19 최원석 1722 0
184951 오늘의 묵상 [09.19.금] 한상우 신부님   2025-09-19 강칠등 1301 0
1849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9)   2025-09-19 김중애 1637 0
1849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영성 “하느님 나라의 선 ... |1|  2025-09-19 선우경 1496 0
184948 지혜의 향기   2025-09-19 김중애 1322 0
184947 [고해성사]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2025-09-19 김중애 1371 0
184946 매일미사/2025년 9월 19일 금요일[(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5-09-19 김중애 1530 0
184945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   2025-09-19 김종업로마노 1152 0
184944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4|  2025-09-19 조재형 23110 0
18494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1-3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5-09-19 한택규엘리사 1210 0
184942 [슬로우 묵상] 함께 걷는 길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1|  2025-09-18 서하 1453 0
184941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 자비심, 파 ... |1|  2025-09-18 장병찬 1420 0
184940 ■ 부활을 처음 목격한 은총의 여인 마리아 막달레나 / 연중 제24주간 ...   2025-09-18 박윤식 1411 0
184939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2025-09-18 박영희 1322 0
18493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8 최원석 1111 0
184935 송영진 신부님_<진심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큰 사랑으로 응답합니다.>   2025-09-18 최원석 12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