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977 이영근 신부님_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루카 9,23)   2025-09-20 최원석 1473 0
184976 양승국 신부님-풍성한 결실을 맺고자 한다면...   2025-09-20 최원석 1791 0
184975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   2025-09-20 최원석 1531 0
184974 9월 20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9-20 강칠등 1410 0
18497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순교 영성의 시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 ... |2|  2025-09-20 선우경 2446 0
184972 오늘의 묵상 (09.20.토.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 ...   2025-09-20 강칠등 1462 0
1849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4-15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25-09-20 한택규엘리사 1200 0
18497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4|  2025-09-20 조재형 2377 0
184969 희망을 가진 자의 행복   2025-09-20 김중애 1321 0
184968 [고해성사]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2025-09-20 김중애 1683 0
184967 매일미사/2025년 9월 20일 토요일[(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25-09-20 김중애 1440 0
184966 ■ 복음에 담긴 진실과 정의를 지키는 백색 순교를 / 성 김대건 안드레 ...   2025-09-19 박윤식 1211 0
184965 ■ 하느님께서는 똑같은 씨앗을 우리에게도 골고루 / 연중 제24주간 토 ...   2025-09-19 박윤식 1611 0
184964 ╋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5-09-19 장병찬 1880 0
184963 ╋ 자비심에 대한 신뢰의 기회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2025-09-19 장병찬 1340 0
184962 ╋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 ... |1|  2025-09-19 장병찬 1220 0
184961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19 이경숙 1352 0
18496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2025-09-19 양상윤 1340 0
184959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5-09-19 박영희 1443 0
184958 김건태 신부님_여인들의 역할   2025-09-19 최원석 1273 0
184957 9월 19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9-19 강칠등 1483 0
18495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9 최원석 1330 0
184955 송영진 신부님-<먹을 때 함께 먹고 굶을 때 함께 굶는 것이 함께 하는 ...   2025-09-19 최원석 1412 0
184954 이영근 신부님_“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루카 8,1)   2025-09-19 최원석 1444 0
184953 양승국 신부님_활짝 열린 예수님의 공동체!   2025-09-19 최원석 1323 0
184952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2025-09-19 최원석 1722 0
184951 오늘의 묵상 [09.19.금] 한상우 신부님   2025-09-19 강칠등 1301 0
1849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9)   2025-09-19 김중애 1637 0
1849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예수님 중심의 공동체 영성 “하느님 나라의 선 ... |1|  2025-09-19 선우경 1496 0
184948 지혜의 향기   2025-09-19 김중애 13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