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903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25-09-17 박영희 1611 0
1849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31-35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25-09-17 한택규엘리사 1200 0
184901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1|  2025-09-17 조재형 2109 0
184900 오늘의 묵상 [09.17.수] 한상우 신부님   2025-09-17 강칠등 1282 0
184899 ■ 믿음은 하느님 뜻을 신뢰하여 받아들이는 행위 / 연중 제24주간 수 ...   2025-09-16 박윤식 1341 0
184898 ╋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 ... |1|  2025-09-16 장병찬 1350 0
184897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4|  2025-09-16 조재형 2089 0
184896 [순교자 성월] 순교자들의 마지막 한마디 / 순교자들의 유언 / 미니다 ...   2025-09-16 사목국기획연구팀 1611 0
184895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 ...   2025-09-16 박영희 1364 0
184894 김건태 신부님_우리 가운데 큰 예언자!   2025-09-16 최원석 1262 0
184893 오늘의 묵상 (09.16.화) 한상우 신부님   2025-09-16 강칠등 1613 0
18489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16 최원석 1101 0
184891 송영진 신부님_<주님은 우리에게 ‘영원하고 참된 기쁨’을 주시는 분입니 ...   2025-09-16 최원석 1193 0
184890 이영근 신부님_“젊은이야, 일어나라.”(루카 7,14)   2025-09-16 최원석 2003 0
184889 양승국 신부님_그저 필요한 것은 함께 울며 슬퍼해 주는 것입니다!   2025-09-16 최원석 1903 0
184888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2025-09-16 최원석 1331 0
184887 9월 1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09-16 강칠등 1411 0
1848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파스카의 여정 “두 일행의 신비로운 조우(遭 ... |2|  2025-09-16 선우경 1836 0
184885 늙으면 나중이 없습니다.   2025-09-16 김중애 1892 0
184884 24. 부록 II.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 성체 찬미가   2025-09-16 김중애 1211 0
1848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16)   2025-09-16 김중애 1995 0
184882 매일미사/2025년 9월 16일 화요일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   2025-09-16 김중애 1150 0
1848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7,11-17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   2025-09-16 한택규엘리사 1130 0
184880 내 안에 비우고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2025-09-16 김종업로마노 1232 0
184879 †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수님께 봉 ... |1|  2025-09-15 장병찬 1400 0
184878 ■ 박해를 극복한 용기를 지닌 거룩한 순교자들의 수난을 기억하면서 / ...   2025-09-15 박윤식 1471 0
184877 ■ 신앙은 유혹에도 예수님 자비를 기다리는 마음 / 연중 제24주간 화 ...   2025-09-15 박윤식 1501 0
184876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5-09-15 박영희 1342 0
18487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자가는 선택적 예언이다.   2025-09-15 김백봉 1993 0
18487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반석 위의 집: 말씀 기초 신앙   2025-09-15 김백봉 14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