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3243 7월 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7-05 강칠등 1622 0
183242 오늘의 묵상 (07.05.토) 한상우 신부님   2025-07-05 강칠등 1673 0
183241 한 분'은 어떤 분인가?   2025-07-05 유경록 1010 0
183239 세상에는 하찮은 일은 없다   2025-07-05 김중애 1161 0
183238 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   2025-07-05 김중애 1201 0
183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05)   2025-07-05 김중애 1203 0
183236 매일미사/2025년 7월 5일 토요일[(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   2025-07-05 김중애 1120 0
1832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0,17-22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   2025-07-05 한택규엘리사 740 0
183233 † 032.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 |1|  2025-07-04 장병찬 1740 0
183232 ★165. "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 |1|  2025-07-04 장병찬 730 0
183231 ■ 순교 영성을 늘 기억하면서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 ...   2025-07-04 박윤식 1031 0
183230 [슬로우 묵상] 창 -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  2025-07-04 서하 1304 0
183229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07-04 최원석 1182 0
183228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 앞에서는 모두가 똑같은 죄인일 뿐입니다.>   2025-07-04 최원석 1265 0
183227 이영근 신부님_“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마태 ...   2025-07-04 최원석 1243 0
183226 양승국 신부님_나그네를 따뜻이 맞이합시다!   2025-07-04 최원석 1473 0
183225 7월 4일 _ 김건태 루카 신부님   2025-07-04 최원석 731 0
183224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1|  2025-07-04 최원석 2311 0
183223 7월 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7-04 강칠등 1031 0
183222 오늘의 묵상 [07.04.금] 한상우 신부님   2025-07-04 강칠등 2092 0
18322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따름의 여정 “주님은 빛이자 ‘영혼의 창窓’ ... |1|  2025-07-04 선우경 1215 0
183220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5-07-04 박영희 1072 0
183219 처음의 중요성   2025-07-04 김중애 1062 0
183218 연중 제14 주일 |2|  2025-07-04 조재형 1655 0
183216 내 사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2025-07-04 김중애 882 0
1832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04)   2025-07-04 김중애 1044 0
183215 매일미사/2025년 7월 4일 금요일[(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5-07-04 김중애 640 0
18321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9,9-13 /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5-07-04 한택규엘리사 1020 0
18321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당은 ‘자비’라는 근육을 키우는 ...   2025-07-03 김백봉7 931 0
183212 ■ 자비의 주님 부르심에 순명의 삶을 /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5-07-03 박윤식 9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