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359 매일미사/2025년 8월 23일 토요일[(녹)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25-08-23 김중애 1690 0
184358 선한일의 결과와 악한일의 댓가   2025-08-23 이경숙 1632 0
184356 8월 23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8-23 강칠등 1542 0
18435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 중심(中心)의 지혜로운 삶 “무지(無 ... |2|  2025-08-23 선우경 1884 0
184354 오늘의 묵상 [08.23.토] 한상우 신부님   2025-08-23 강칠등 1721 0
1843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23,1-12 /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2025-08-23 한택규엘리사 1270 0
184352 모세의 자리   2025-08-23 김종업로마노 1751 0
184351 연중 제21 주일 |2|  2025-08-23 조재형 2784 0
184350 ╋ 080.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 [하느님 자비 ... |1|  2025-08-22 장병찬 1110 0
18434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22 최원석 1661 0
184348 송영진 신부님_<나 자신의 위선과 교만을 반성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   2025-08-22 최원석 1691 0
184347 이영근 신부님_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   2025-08-22 최원석 1543 0
184346 양승국 신부님_룻의 넘치는 인간미와 덕스러움, 따뜻한 배려와 예의바름!   2025-08-22 최원석 1753 0
184345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2025-08-22 최원석 1731 0
184344 ■ 자신을 한없이 낮추는 삶이 참된 신앙인의 믿음 / 연중 제20주간 ...   2025-08-22 박윤식 1503 0
184343 나의 사랑....... 나의 예수님.   2025-08-22 이경숙 1561 0
184342 표징   2025-08-22 이경숙 2550 0
184341 [연중 제20주간 금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   2025-08-22 박영희 1712 0
184340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의 어머니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그리고 오늘 우리 ...   2025-08-22 최원석 1542 0
184339 예수님 십자가 수난 묵상의 마지막은?   2025-08-22 최영근 1710 0
184338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4|  2025-08-22 조재형 2994 0
184337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22 최원석 1431 0
184336 사랑해야 한다.   2025-08-22 최원석 1492 0
184335 8월 22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8-22 강칠등 1552 0
184334 오늘의 묵상 (08.22.금.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한상우 ...   2025-08-22 강칠등 1514 0
18433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둥근 마음, 둥근 삶 “경천애인(敬天愛人)의 |2|  2025-08-22 선우경 1557 0
184332 내 못남을 맡은 이웃   2025-08-22 김종업로마노 1252 0
184331 교만과 겸손   2025-08-22 김중애 2002 0
184330 영성체할때 드리는 기도   2025-08-22 김중애 1982 0
184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22)   2025-08-22 김중애 357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