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8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교회 공동체 “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 |2|  2025-10-28 선우경 4575 0
185883 늙어서도 아름다운 사람 |1|  2025-10-28 김중애 4672 0
185882 기도는 하루의 출발이어야 한다.   2025-10-28 김중애 4083 0
1858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8)   2025-10-28 김중애 4284 0
185880 매일미사/2025년 10월 28일 화요일[(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 ...   2025-10-28 김중애 3940 0
185879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1|  2025-10-28 김종업로마노 4371 0
18587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12-19 /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   2025-10-28 한택규엘리사 4100 0
185876 오늘의 묵상 [10.28.화.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   2025-10-28 강칠등 3412 0
185872 [슬로우 묵상] 기도 속에서 태어난 이름 -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 |3|  2025-10-28 서하 3856 0
185871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5-10-27 박영희 3882 0
185870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5|  2025-10-27 조재형 52510 0
185869 10월 27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10-27 강칠등 3694 0
185868 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2025-10-27 강칠등 4013 0
185867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27 최원석 3313 0
185866 10월 2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0-27 최원석 4863 0
185865 송영진 신부님 강론 관련..   2025-10-27 최원석 6010 0
185864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 ...   2025-10-27 최원석 3372 0
185863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2025-10-27 최원석 3291 0
185862 양승국 신부님_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2025-10-27 최원석 3221 0
18586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과 만남, 치유와 구원의 여정 “하느님의 |1|  2025-10-27 선우경 3413 0
185860 행복이 자라는 나무 |1|  2025-10-27 김중애 3493 0
185859 내마음은 당신것입니다. |1|  2025-10-27 김중애 3512 0
185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9)   2025-10-27 김중애 3784 0
185857 매일미사/2025년 10월 27일 월요일[(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   2025-10-27 김중애 3300 0
185856 사랑으로 표현되는 하느님의 형상   2025-10-27 김종업로마노 3700 0
1858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0-17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5-10-27 한택규엘리사 3120 0
185854 (최종5)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을 짓밟고 강탈했는데 가해자에게 용서와 자비 ...   2025-10-26 우홍기 4530 1
18585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덟 |1|  2025-10-26 양상윤 3522 0
185849 모략전도 못된 신천지   2025-10-26 우홍기 3270 0
185848 누가 핵심인지 이런 드러운 친일 에잇틴 집안   2025-10-26 우홍기 68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