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848 누가 핵심인지 이런 드러운 친일 에잇틴 집안   2025-10-26 우홍기 6830 0
185846 한국 천주교회는 가톨릭 굿뉴스 등을 통해 나라가 망해가도록 협력했다   2025-10-26 우홍기 7390 1
185845 [연중 제30주일 다해]   2025-10-26 박영희 3532 0
185844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4|  2025-10-26 조재형 4507 0
185843 자신을 어느 상황에 낮추나   2025-10-26 우홍기 3320 1
185842 매번 틀린 설명하시는 오늘도 구원 논의로 들어오지 못하시고 뒤쳐지시는 ...   2025-10-26 우홍기 3640 1
185841 10월 26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10-26 강칠등 3573 0
18584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배움의 여정 “기도하라, 겸손하라, 차별하지 ... |1|  2025-10-26 선우경 3404 0
185839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2025-10-26 김중애 3521 0
185838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2025-10-26 김중애 3451 0
1858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6)   2025-10-26 김중애 3822 0
185836 매일미사/2025년 10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30주일]   2025-10-26 김중애 3620 0
185835 자신의 잘못된 죄(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자가 많다.   2025-10-26 김종업로마노 3120 0
185834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2025-10-26 김종업로마노 3920 0
18583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8,9-14 / 연중 제30주일)   2025-10-26 한택규엘리사 4880 0
185829 신천지는 우리 시대의 에집트와 같고 그 회원들은 이스라엘 히브리 노예에 ...   2025-10-26 우홍기 3480 0
185828 오늘의 묵상 (10.26.연중 제30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10-26 강칠등 3591 0
18582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일곱 |2|  2025-10-25 양상윤 3862 0
185826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1|  2025-10-25 우홍기 4770 0
185825 ■ 주님께 바치는 기도는 오로지 자기 낮춤에서 / 연중 제30주일 다해   2025-10-25 박윤식 4032 0
185824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0주일: 루카 18, 9 - 14   2025-10-25 이기승 3841 0
185823 연중 제30 주일 |4|  2025-10-25 조재형 47110 0
185822 [ 유경록탈락] 선생님이라고 어디에 적혀 있습니까 |1|  2025-10-25 우홍기 3250 1
185821 선생님은 한 분   2025-10-25 유경록 3630 1
18582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25 최원석 3200 0
185819 10월 25일 수원 교구청 묵상   2025-10-25 최원석 3191 0
185818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에 ‘나중’이란 없습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   2025-10-25 최원석 3651 0
185817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 |1|  2025-10-25 최원석 3842 0
185816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2025-10-25 최원석 3691 0
185815 양승국 신부님_나는 동전 몇 푼을 잃었을 뿐인 백만장자입니다!   2025-10-25 최원석 486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