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212 이영근 신부님-“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2025-08-17 최원석 1953 0
184211 양승국 신부님_반복되는 일상이 구차스러워 보일지라도, 불꽃처럼 타오르는 ...   2025-08-17 최원석 2033 0
18421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25-08-17 최원석 1641 0
184209 [연중 제20주일 다해]   2025-08-17 박영희 1671 0
184208 예언 되신 불로 태우시며 부수시는 그리스도   2025-08-17 김종업로마노 1811 0
184207 8월 17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8-17 강칠등 2101 0
184206 인연이란, 그리고 운명이란...   2025-08-17 김중애 2081 0
184205 매일의 영성체 (자주 영성체를 하십시오)   2025-08-17 김중애 1731 0
184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7)   2025-08-17 김중애 2114 0
184203 매일미사/2025년 8월 17일 주일[(녹) 연중 제20주일]   2025-08-17 김중애 1880 0
1842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어떻게 참으로 진짜 살아야 합니까? “참희망 ... |1|  2025-08-17 선우경 1956 0
184201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5|  2025-08-17 조재형 3067 0
1842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49-53 / 연중 제20주일)   2025-08-17 한택규엘리사 2020 0
184199 오늘의 묵상 [08.17. 연중 제20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08-17 강칠등 1842 0
184198 [음란 극복방법26] 음란 죄와 회개에 관한 가르침 (성 알폰소 리구오 ... |1|  2025-08-16 장병찬 1920 0
184197 ╋ 074.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 ... |1|  2025-08-16 장병찬 1320 0
184196 ■ 우리도 저마다의 불을 지펴 세상에 변화를 / 연중 제20주일 다해   2025-08-16 박윤식 1990 0
18419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루카 12, 49 = 53   2025-08-16 이기승 1931 0
184194 랍비, 한 분   2025-08-16 유경록 2000 0
18419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2025-08-16 박영희 1892 0
18419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16 최원석 1832 0
184191 송영진 신부님_<교회는 예수님과 사람들 사이에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   2025-08-16 최원석 2183 0
184190 이영근 신부님_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마태 ...   2025-08-16 최원석 1473 0
184189 양승국 신부님_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고 존중하시는 주님!   2025-08-16 최원석 2514 0
184188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2025-08-16 최원석 1661 0
184187 8월 16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8-16 강칠등 2012 0
184186 연중 제20 주일 |4|  2025-08-16 조재형 3294 0
1841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어린이와 같이 되라 “하느님의 나라와 어린이 ... |2|  2025-08-16 선우경 1985 0
184184 묵상기도   2025-08-16 김중애 1462 0
184183 [성체성사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 서문   2025-08-16 김중애 328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