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229 신앙은 버림의 연속입니다.   2025-08-18 최원석 1901 0
184228 지금 행복해야 한다.   2025-08-18 김중애 1883 0
184227 성체 안에 참으로 계시는 예수님   2025-08-18 김중애 2041 0
1842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8)   2025-08-18 김중애 2313 0
184225 매일미사/2025년 8월 18일 월요일[(녹)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2025-08-18 김중애 1980 0
184224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2025-08-18 박영희 1912 0
184223 오늘의 묵상 (08.18.월) 한상우 신부님   2025-08-18 강칠등 1583 0
1842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원한 생명의 하늘 나라 “나를 따라라” |1|  2025-08-18 선우경 1684 0
184221 “말씀 안에 생명, 성령이 있다”   2025-08-18 김종업로마노 1640 0
18422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9,16-22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2025-08-18 한택규엘리사 1980 0
184219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5|  2025-08-18 조재형 4204 0
184218 [슬로우 묵상] 비움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1|  2025-08-18 서하 2503 0
184217 [음란 극복방법27] 음란의 본질 - 인간 몸의 왜곡된 언어 (교황 요 ... |1|  2025-08-17 장병찬 1770 0
184216 ╋ 075.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 ... |1|  2025-08-17 장병찬 1770 0
184215 ■ 영적으로 가난한 이 되어야만 영원한 생명을 / 연중 제20주간 월요 ...   2025-08-17 박윤식 1821 0
184214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17 최원석 1491 0
184213 송영진 신부님_<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신 분입니다.>   2025-08-17 최원석 1792 0
184212 이영근 신부님-“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2025-08-17 최원석 1953 0
184211 양승국 신부님_반복되는 일상이 구차스러워 보일지라도, 불꽃처럼 타오르는 ...   2025-08-17 최원석 2033 0
18421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2025-08-17 최원석 1641 0
184209 [연중 제20주일 다해]   2025-08-17 박영희 1671 0
184208 예언 되신 불로 태우시며 부수시는 그리스도   2025-08-17 김종업로마노 1811 0
184207 8월 17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8-17 강칠등 2101 0
184206 인연이란, 그리고 운명이란...   2025-08-17 김중애 2081 0
184205 매일의 영성체 (자주 영성체를 하십시오)   2025-08-17 김중애 1741 0
184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7)   2025-08-17 김중애 2114 0
184203 매일미사/2025년 8월 17일 주일[(녹) 연중 제20주일]   2025-08-17 김중애 1880 0
18420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어떻게 참으로 진짜 살아야 합니까? “참희망 ... |1|  2025-08-17 선우경 1966 0
184201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5|  2025-08-17 조재형 3067 0
1842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49-53 / 연중 제20주일)   2025-08-17 한택규엘리사 20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