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4159 매일미사/2025년 8월 15일 금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2025-08-15 김중애 2300 0
1841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9-56 / 성모 승천 대축일)   2025-08-15 한택규엘리사 1490 0
184157 오늘의 묵상 (08.15.금.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 한상우 신부님   2025-08-15 강칠등 1944 0
184156 [음란 극복방법24] 수도원 안에서도 성적 유혹과 극복 - 토마스 머튼 |1|  2025-08-14 장병찬 1780 0
184155 ╋ 072.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 |1|  2025-08-14 장병찬 2000 0
184154 ■ 지상 순례자인 우리도 성모님처럼 하늘에 오를 수 있도록 / 성모 승 ... |1|  2025-08-14 박윤식 2222 0
184152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8-14 최원석 1641 0
184151 송영진 신부님_<용서에 대한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025-08-14 최원석 1732 0
184150 이영근 신부님_“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5-08-14 최원석 1852 0
184149 양승국 신부님_많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내 눈앞에 서있는 딱 한 명!   2025-08-14 최원석 1932 0
184148 용서..   2025-08-14 최원석 1901 0
184147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 ...   2025-08-14 박영희 2072 0
184145 오늘의 묵상 (08.14.목) 한상우 신부님   2025-08-14 강칠등 2053 0
184144 성모님 순례기도 . N . 성모통고 기도   2025-08-14 최영근 2451 0
18414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너 자신을 알라!" <무지에 대한 답은 회 ... |1|  2025-08-14 선우경 1804 0
184142 8월 1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5-08-14 강칠등 2090 0
184141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도저히 용서가 안 될 때, 당신이 ...   2025-08-14 김백봉 1790 0
184140 드는 나이만큼 깊어지는 것들이 있다.   2025-08-14 김중애 2362 0
184139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25-08-14 김중애 1871 0
1841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14)   2025-08-14 김중애 2243 0
184137 매일미사/2025년 8월 14일 목요일[(홍)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 ...   2025-08-14 김중애 1940 0
184136 신앙 - 용서, 구원은 죄로부터 출발   2025-08-14 김종업로마노 1671 0
18413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8,21─19,1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 ...   2025-08-14 한택규엘리사 1740 0
184134 성모 승천 대축일 |5|  2025-08-14 조재형 3025 0
184132 축복을 드립니다.   2025-08-14 이경숙 3710 0
184131 ■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동료를 대신해 죽음을 택한 자비의 순교자 / ...   2025-08-13 박윤식 1923 0
184130 ■ 용서하고 받는 일은 오로지 예수님의 은총으로 / 연중 제19주간 목 ...   2025-08-13 박윤식 1821 0
184129 [낙태반대27] 인간 생명을 그 누구도 파괴할 권리가 없다 |1|  2025-08-13 장병찬 1830 0
184128 [음란 극복방법23] 음란에 대한 엄중한 경고 (성 필립 네리) |1|  2025-08-13 장병찬 1750 0
184127 ╋ 071. (고해성사)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하느님 ... |1|  2025-08-13 장병찬 14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