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65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어떻게 살 것인가? “회개와 배움, 섬김의 여 ... |1|  2025-10-18 선우경 3265 0
185657 ■ 이 혼돈의 세태에 진정한 평화를 전하는 일꾼이 되어야만 / 성 루카 ...   2025-10-18 박윤식 3151 0
1856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9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25-10-18 한택규엘리사 3490 0
185655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2|  2025-10-18 김중애 4631 0
185654 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 |1|  2025-10-18 김중애 3181 0
1856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8)   2025-10-18 김중애 3345 0
185652 매일미사/2025년 10월 18일 토요일[(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   2025-10-18 김중애 3670 0
185651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루카10,1~9)   2025-10-18 김종업로마노 4492 0
185650 루카 복음사가 축일 제1독서 (2티모4,10-17ㄴ)   2025-10-18 김종업로마노 4192 0
185649 모든 것의 힘인 성령(聖靈)을   2025-10-18 김종업로마노 4242 0
185648 오늘의 묵상 (10.18.토.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한상우 신부님   2025-10-18 강칠등 3471 0
185647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5|  2025-10-17 조재형 43111 0
185646 유경록님 신하고 싶으신 듯   2025-10-17 우홍기 4470 0
185645 여기 대한민국입니다. 유경록님 |1|  2025-10-17 우홍기 4010 0
185644 그것은 네 말이다? |1|  2025-10-17 우홍기 3120 0
185643 [유경록]지셨잖아요 평신도 보고 가톨릭 신자가 사제님이라고 누가 그러나 |2|  2025-10-17 우홍기 3890 0
185642 왜 조선 시대로 가야 하나 |1|  2025-10-17 우홍기 4500 0
185641 마르타야 마르타야 그래서 골랐다 다시 |1|  2025-10-17 우홍기 3110 0
185640 Mark Choi   2025-10-17 우홍기 4570 0
185639 (최종1)성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1|  2025-10-17 우홍기 3390 0
185637 SOFA 개정 문제는 한국 정부와 한국 국민들 편에서 재개정하는 것이 ...   2025-10-17 우홍기 3200 0
185634 PEOPLE who believe under the name of Re ...   2025-10-17 Mark Choi 3770 0
185632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2025-10-17 박영희 6254 0
185631 가해자들을 편들고 감싸느라 피해자들이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2025-10-17 우홍기 3180 0
185630 세례 성사의 은총이 없으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한다 |1|  2025-10-17 우홍기 3590 0
185629 유경록의 영혼을 구원하려다가 다른 국민들이 자살하는 나라로 와 있는데 ...   2025-10-17 우홍기 3520 0
185628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17 최원석 3391 0
185627 10월 1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0-17 최원석 7142 0
185626 송영진신부님_ <신앙생활의 궁극 목적이 무엇인지를 잊으면 안 됩니다.>   2025-10-17 최원석 3770 0
185625 사람 관계는 배려(配慮)입니다. |1|  2025-10-17 김중애 376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