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578 [슬로우 묵상] 아름다운 무덤, 침묵하는 양심 - 연중 제28주간 목요 ... |3|  2025-10-15 서하 2894 0
185577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   2025-10-15 우홍기 3090 0
18557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   2025-10-15 박영희 2864 0
185574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5|  2025-10-15 조재형 34911 0
185571 당신이 몰랐던 가슴 뭉클한 이야기 / 조선 대목구 초대 교구장 “브뤼기 ...   2025-10-15 사목국기획연구팀 3320 0
185570 [슬로우 묵상] 불행의 반대편에는 사랑이 있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 ...   2025-10-15 서하 4985 0
185567 의로워야 하느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25-10-15 우홍기 3330 0
185566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15 최원석 2702 0
185565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   2025-10-15 최원석 3291 0
185564 송영진 신부님_<위선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입니다.>   2025-10-15 최원석 2792 0
185563 이영근 신부님_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하느님 ...   2025-10-15 최원석 3614 0
185562 양승국 신부님_주님을 바라보는 것 외에 저는 아무것도 청하지 않습니다!   2025-10-15 최원석 3363 0
185561 인천교구가 만만한가보다   2025-10-15 우홍기 3080 0
185560 10월 15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0-15 강칠등 4805 0
185559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의 결과는 죽기 전에도 구현되기도 한다   2025-10-15 우홍기 2730 0
185558 오늘의 묵상 [10.15.수] 한상우 신부님   2025-10-15 강칠등 3194 0
18555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행복하여라, 회개한 이들! “무지에 대한 답은 |1|  2025-10-15 선우경 2985 0
185556 김종업 로마노 신학 비판-고해성사 보라고 하셨는데 안보고 부정하는 것도 ...   2025-10-15 우홍기 2920 1
1855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5)   2025-10-15 김중애 3083 0
185554 하느님의 말씀, 그 사랑에 머무르는 신앙(信仰)인가? |2|  2025-10-15 김종업로마노 3952 0
185553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제1독서 (로마2,1-11)   2025-10-15 김종업로마노 3092 0
1855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42-46 /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   2025-10-15 한택규엘리사 3080 0
185549 김중애 신학 바판-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화할까   2025-10-15 우홍기 3120 0
185548 김종업 로마노 비판   2025-10-15 우홍기 3030 0
185547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2025-10-15 김중애 4401 0
185546 사랑하시도록 내 맡겨라.   2025-10-15 김중애 3410 0
185545 김중애의 긍정신학 비판   2025-10-15 우홍기 3130 0
185544 매일미사/2025년 10월 15일 수요일[(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 ...   2025-10-15 김중애 3420 0
185543 ■ 맨발의 가르멜 수도회를 세운 아빌라의 데레사 / 예수의 성녀 데레사 ...   2025-10-14 박윤식 4180 0
185542 김중애   2025-10-14 우홍기 316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