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3919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   2025-08-04 박영희 3743 0
18391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광야 여정의 삶 “주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보 ... |1|  2025-08-04 선우경 2875 0
183917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2025-08-04 김중애 2523 0
183916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와 헌신한 영혼   2025-08-04 김중애 2523 0
183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04)   2025-08-04 김중애 3087 0
183914 매일미사/2025년 8월 4일 월요일[(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 ...   2025-08-04 김중애 2070 0
183913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3|  2025-08-04 조재형 3825 0
1839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4,13-21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   2025-08-04 한택규엘리사 2710 0
183911 ■ 겸손하고 충실한 목자로 존경받는 본당 사제들의 수호성인 / 성 요한 ...   2025-08-03 박윤식 3301 0
183910 ■ 오병이어[五甁二魚]는 더불어 나눔의 결실 /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25-08-03 박윤식 2761 0
183909 [낙태반대22] 생명의 신성함 : 하느님의 계획 속 태아 |1|  2025-08-03 장병찬 3130 0
183908 [음란 극복방법15] 음란은 인간 존엄성을 침해하는 병리 현상 (프란치 ... |1|  2025-08-03 장병찬 2951 0
183907 ╋ 062.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 ... |1|  2025-08-03 장병찬 2780 0
183906 8월 3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8-03 강칠등 2841 0
18390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그리스도 예수님만이 유일한 처방 ‘약(藥)’이 ... |1|  2025-08-03 선우경 3293 0
183904 어떤 의미일까요?   2025-08-03 김중애 2752 0
183903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성체성사와 죄인   2025-08-03 김중애 6591 0
183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8.03)   2025-08-03 김중애 4063 0
183901 매일미사/2025년 8월 3일 주일[(녹) 연중 제18주일]   2025-08-03 김중애 3020 0
183900 오늘 미사에서 간절히 바란 것은 무엇인가?   2025-08-03 김종업로마노 2481 0
18389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13-21 / 연중 제18주일)   2025-08-03 한택규엘리사 2410 0
183898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4|  2025-08-03 조재형 48210 0
183897 오늘의 묵상 (08.03.연중 제18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08-03 강칠등 3433 0
183896 ?   2025-08-02 이경숙 2810 0
183895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08-02 최원석 2350 0
183894 송영진 신부님_<‘나의 것’은 없습니다. ‘하느님의 것’만 있을 뿐입니 ...   2025-08-02 최원석 3012 0
183893 이영근 신부님_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 ...   2025-08-02 최원석 2914 0
183892 양승국 신부님_결국 주님만이 영원하십니다!   2025-08-02 최원석 2932 0
183891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8-02 이경숙 2760 0
183890 [낙태 반대21] 낙태는 인간 생명에 대한 직접적이고 의도적인 살해 |1|  2025-08-02 장병찬 25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