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377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환대의 사랑, 환대의 집, 환대의 공동체 “ ... |2|  2025-07-29 선우경 3754 0
18377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2025-07-29 김중애 3652 0
183774 밤조배- 감실에서 울려오는 소리   2025-07-29 김중애 3933 0
1837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29)   2025-07-29 김중애 3683 0
183772 매일미사/2025년 7월 29일 화요일[(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 ...   2025-07-29 김중애 3051 0
183771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4|  2025-07-29 조재형 4154 0
18377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1,19-27 /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 ...   2025-07-29 한택규엘리사 3370 0
183769 [음란 극복방법9] 음란한 생각과 내적 정화 - 영적 조언 (성 요한 ... |1|  2025-07-29 장병찬 3390 0
183768 [낙태반대16] “낙태 문제에 맞서는 학문적 접근과 실천” |1|  2025-07-29 장병찬 3390 0
183767 ╋ 056.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5-07-29 장병찬 3750 0
183766 ■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고백한 라자로의 동생 마르타 / 성녀 마르타 ...   2025-07-28 박윤식 3251 0
183765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7-28 이경숙 3380 0
183764 ■ 부활을 믿는 우리가 가라지보다 못한 이가 되어서야 / 연중 제 17 ...   2025-07-28 박윤식 3551 0
183763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25-07-28 최원석 3792 0
183761 송영진 신부님_<모든 신앙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겨자씨이고 누룩입니다 ...   2025-07-28 최원석 5313 0
183760 이영근 신부님_“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마태 13,33)   2025-07-28 최원석 3803 0
183759 양승국 신부님_작은 것이 결코 작은 것이 아닙니다!   2025-07-28 최원석 3856 0
183758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2025-07-28 최원석 3791 0
183757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5-07-28 박영희 4141 0
183756 7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07-28 강칠등 3552 0
183755 오늘의 묵상 [07.28.월] 한상우 신부님   2025-07-28 강칠등 4192 0
183754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3|  2025-07-28 조재형 4355 0
1837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하늘 나라의 삶 “관상과 활동의 일치와 조화” |1|  2025-07-28 선우경 3695 0
18375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3,31-35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5-07-28 한택규엘리사 3580 0
183751 가장 멋진 인생이란   2025-07-28 김중애 3753 0
183750 성체조배 2일 : 하느님은 어떤 분인가?   2025-07-28 김중애 3782 0
1837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7.28)   2025-07-28 김중애 3854 0
183748 매일미사/2025년 7월 28일 월요일[(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5-07-28 김중애 3620 0
183747 [슬로우 묵상] 겨자씨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  2025-07-27 서하 3756 0
183746 [음란 극복방법8] 음란은 영혼의 병이자 사회의 암 - 성 요한 크리소 ... |1|  2025-07-27 장병찬 32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