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51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47-51 /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   2025-09-29 한택규엘리사 3040 0
1851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9)   2025-09-29 김중애 3803 0
185163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5|  2025-09-29 조재형 42410 0
185162 인내심은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2025-09-29 김중애 3091 0
185161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09-29 김중애 3171 0
185160 매일미사/2025년 9월 29일 월요일 [(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 ...   2025-09-29 김중애 3270 0
185158 ╋ “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 |1|  2025-09-28 장병찬 3660 0
185157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4] 고해성사와 기도의 힘과 내적 치유 |1|  2025-09-28 장병찬 3290 0
185155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3|  2025-09-28 조재형 45410 0
185153 [연중 제26주일 다해,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2025-09-28 박영희 3384 0
185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9.28)   2025-09-28 김중애 3732 0
185151 9월 28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9-28 강칠등 3133 0
18515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09-28 최원석 5581 0
185149 송영진 신부님_<사랑 실천은 내가 기준이 아니라 상대방이 기준입니다.>   2025-09-28 최원석 3182 0
185148 이영근 신부님_“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루카 1 ...   2025-09-28 최원석 3234 0
185147 양승국 신부님_예수님도 한때 난민이셨습니다!   2025-09-28 최원석 2884 0
185146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   2025-09-28 최원석 2781 0
18514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온전한 삶 “회개하라, 배워라, 섬겨라, 나 ... |2|  2025-09-28 선우경 2684 0
18514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19-31 / 연중 제26주일(세계 이 ...   2025-09-28 한택규엘리사 2750 0
185142 나의 사랑.......나의 예수님.   2025-09-28 이경숙 2631 0
185141 예수님 십자가는 우리에 대한 하느님 사랑   2025-09-28 김종업로마노 2942 0
185140 행복의 주인공이 되자.   2025-09-28 김중애 3052 0
185139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025-09-28 김중애 3621 0
185138 매일미사/2025년 9월 28일 주일[(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 ...   2025-09-28 김중애 3070 0
185137 오늘의 묵상 (09.28.연중 제26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09-28 강칠등 2742 0
185136 ■ 부자와 라자로를 가로막는 큰 구렁은 무관심 땜에 / 연중 제26주일 ...   2025-09-27 박윤식 2921 0
185135 ╋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다. [하 ... |1|  2025-09-27 장병찬 2820 0
185134 [그리스도인의 정욕과 회복03] 정욕과 자유의 선택 |2|  2025-09-27 장병찬 2632 0
18513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6주일: 루카 16, 19 - 31   2025-09-27 이기승 2471 0
185131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   2025-09-27 박영희 2851 0